그러라고 뽑은 대통령인데, 자꾸 남의 다리 긁으니까 지지율 떨어지는거죠.
원래 검찰 개혁이 쉽지않았고, 역대 대통령도 검찰 개혁에 실패했습니다.
검찰 개혁을 위해서 피투성이가되고, 그동안 숨겨진 캐비넷에 뭐가 계속 나오더라도 검찰 개혁을 마무리 하면 그냥 지지율은 이렇게 까지 박살나진 않죠.
검찰개혁 하나 제대로 진행 못하는 무능한 김민석을 총리로 앉혀도 놓고 대표까지 만들어 놓으니 민주당 지지들이 열 받겠어요? 안받겠어요?
최소한 검찰개혁 실패로 김민석을 경질 시키고, 검찰 개혁을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sns에 마음 다짐글이라도 올렸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라고 뽑은 사람이 10%는 될겁니다 ㅋㅋㅋ
각종 진보사이트들과 지지자 들이 지금처럼 극렬하게 돌아선 이유가
검찰개혁 실패때문인데
상관이 왜 없을까요?
1. 검찰개혁 당에서 작년 추석때까지 끝내겠다고 했음. 그리고 언론 개혁도 빠르게 하겠다고.
2. 청와대가 총리실에 tf 만들어서 하겠다고 가져감.
3. 당시 대표 정청래가 그럼 나도 그 tf에 참여하겠다고 했음.
4. 당은 빠지라, 정부에서 하겠다고 함.
5. 그 와중에 계속 당도 참여하겠다고 하니 당시 정무수석? 현 강원도지사가 당은 빠지라, 내가 내 정치하자고 이런얘기 할 사람으로 보이냐? 암튼 이런 발언, 대통령의 의중이다 라는 늬앙스.
6. 그렇게 당은 빠지고 총리실에서 작업한다고 했던 결과물이 쉬이 나오지 않아 얘기가 나오던 와중에 올 초 쯤 우려의 얘기들이 나옴.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Tf에 검사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개혁안이 오히려 후퇴하고 개혁이 아니라 검찰의 권한이 더 강화되는 안이다. 라는 얘기들이 흘러나왔고, 검사가 아닌 외부 위원들이 개혁안을 통보 받듯 받아서 거수기 노릇 할 수 없다며 자리를 던지고 나옴.
7. 뉴스공장에서 개혁안이 이렇게 되면 개혁이 아니고 오히려 권한 강화이며 이러 저러한 문제다 있다고 여러차례 얘기
8. 대통령이 검찰개혁법안 중 일부 삭제. 형사소송법은 하반기 이후로 미룸
9. 뉴스공장에서 대통령이 다 큰 그림 그려놓았던 거다 빨아줌
10. 형사소송법상 개혁안도 이러궁 저러궁 힘든 과정에서 추매애가 법사위원장으로 정리하고 나옴.
11. 검찰조직 관련 시행령에 검사 to가 줄어들지 않고, 수사인력, 불송치건 관련 부서, 등등 담김.
12. 대통이 나는 몰랏다 식으로 격노 했다고 함.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쭉 보면 이재명은 처음부터 검찰 개혁 할 의지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앞에서는 다른 사람 몸빵 시키고 본인은 뒤에 빠져 있는 모양.
격노는 무슨 격노. 대통령령이 대통령이 모르면 도대체 누가 결재를 한다는거야.
검찰개혁 한 사례만 나열한 거고, 문조털래유 등등 작년 말인가 올 초인가부터 그 혐오의 언어가 퍼지고, 문재인이 이재명 만나 혐오의 언어 하면 안된다 했는데 알겠다 해놓고 그런 글 쓰는 x나 팔로우 하고, 그 x 팔로우는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려면 그냥 기사를 첨부하면 될 것이지. 굳이 문조털래유 외치는 x에 게시된 기사를 가져오는 그런 행태. 지긋지긋
예를 들어, 노동자 사망자가 줄어들었다는 내용을 기사를 직접 링크하지 않고, 문조털래유 외치는 x에 게시된 기사를 링크함. ㅋㅋㅋㅋㅋ
문저털래유가 작년말인가 올 초부터 퍼지던 중에 유시민이 4월? 5월? 정확치는 않는데 뉴스공장에 나와 이러한 현상을 말로 풀어서 본인의 생각을 말 했음.(유시민이 노무현재단 나와서 이러한 얘기를 뉴스공장에 나와서 하게된 계기도 노무현 사위가 말도 안되는 횡령 어쩌고 하니까 유시민이 재단 그만두고 발언하겠다고 나온것임)
유시민은 이미 있던 그 당시 민주당내 일부를 혐오하는 발언이나 그러한 행태를 그러한 현상을 본인의 생각으로 풀어서 설명한 것인데, 유시민이 그렇게 얘기해서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둥 진영이 갈라진다는 둥 헛소리들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기가 찬다.
이러한 작업들(당을 쪼개려는 누군가를 혐오하게끔하는 작업, 아마도 이언주 류)은 시간이 지나면 누가 먼저 돌을 던져 시작했는지는 중요하지가 않게 된다. 왜? 사람의 기억이라는게 그런거니까. 망각하니까. 그냥 지금 서로 비난하는 것으로만 보이니까. 그러나 이것은 큰 관점에서 보면 작업 당한 것이고, 작은 관점에서 보면 문조털래유라고 멸칭한 그 누군가의 큰 잘못이다.
난 그 수괴가 이제 돌아보니 이재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레서 난 물음표에서 이젠 확고한 반명이 된 것일 뿐이고.
기득권을 가진 자들은 난리를 칠껍니다.
따라서 최대한 잘 설계를 해서 단칼에 쾌도난마해야 그나마 반발이 최소화 됩니다.
개혁은 당장에 성과나 나오지 않습니다. 과정이나 결과가 도출되기 까지 시끄럽습니다.
때문에 정치권에서 개혁을 꺼립니다. 표가 안되거든요.
이재명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을 사람대접해서 당했다고 말씀하셨지요.
때문에 개혁대상은 인간대접 해주면 안된다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을 믿고 이재명은 해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대한 대답이 지금의 개판으로 가는 검찰개혁과 부동산개혁입니다.
결과는 지지율로 나오는 것이구요.
전체 지지율 뿐만 아니라 코어층 지지율을 살펴보세요.
지지층 내에서 잘한다의 비율이 어느정도 나오는가요?
복안이 있나보다, 평소 지론대로 개혁은 조용히
하려나 보다 했는데
이제는 민정라인 다 쳐내지 않으면
대통령 의지가 그러 했다고
유시민 작가의 의혹이 맞았나보다 하고
생각하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