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입장이 다 다를테니 조심스럽지만요
제 입장에서는 소득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엄청 오르고
특히 여행지 물가는 2~3배는 오른 거 같아요. 부담스럽더군요.
저금리 덕분에 나는 그대로인데, 부자가 엄청 늘어난 건지
저금리 덕분에 대출 땡겨서 인생 즐기는 건지 모르겠지만
소득변화가 별로 없는 계층에서는 좀 힘드네요
저도 대출 많지만 차라리 이자 더 내는 게 낫지, 물가 잡히면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입장이 다 다를테니 조심스럽지만요
제 입장에서는 소득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엄청 오르고
특히 여행지 물가는 2~3배는 오른 거 같아요. 부담스럽더군요.
저금리 덕분에 나는 그대로인데, 부자가 엄청 늘어난 건지
저금리 덕분에 대출 땡겨서 인생 즐기는 건지 모르겠지만
소득변화가 별로 없는 계층에서는 좀 힘드네요
저도 대출 많지만 차라리 이자 더 내는 게 낫지, 물가 잡히면 좋겠습니다
다만, 지금 코로나 시기부터 쌓여온 자영업주+중소업체의 부채가 스노우볼 굴러서
한은 입장에서는 무작정 금리 상승 스텝 밟기도....안 밟기도 애매한 외통수에 걸려있는 상태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금통위에서 1번은 동결하고 그 다음에는 인상하는 기조로 가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다만, 금리가 급격하게 오르는 만큼 우리나라 경제의 허리라고 할 수 있는 자영업주,중소업체 도산 문제는 더 극심해질거고 사회적 비용도 그만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8870
금리 인상 -> 유동성 회수 -> 돈가치가 올라감.
자산가들은 금리가 내려가면 자산이 늘어서 좋고, 금리가 올라가면 싼값에 자산을 살 수 있어서 늘 좋지요.
급여생활자들이나 자산가가 아닌 고소득자들은 돈가치가 유지되어야 기회가 생기니 금리가 올라주는 것이 좋고요.
다만, 금리와는 별개로 AGI 이후엔 경제의 실질성장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반대로 노동의 가치는 박살날 예정이라. 자산가들만 노나는 세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고금리 구간동안 장래소득을 당겨서라도 최대한 우량 자산에 묻어두는 것이 살길이 아닌가 봅니다.
공기업 부채도 어마어마하고
이번정부때 터지지만 않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