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신당역 사건 4주기 추모…"피해자 아닌 가해자 멈춰 세워야"
"위험 신호엔 국가가 먼저…제도 부족 이유로 책임 미뤄선 안돼"
"수사·기소권 분리, 여성·청소년 범죄 대응도 꼼꼼히 챙겨야"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과정서 여성·청소년 범죄대응 흔들리지 않도록 챙길 것"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발생한지 4년…피해자 숨는 현실 여전해"
"제도가 현장서 제대로 작동하도록…피해자 아닌 가해자 제한해야"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99287123988025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