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킬로 타고 엉덩이가 아파서 포기했습니다.
여주역에사ㅡ안양집까지 112킬로던데 오래간만에 타니 다리보다
엉덩이기 너무 아파서 못견디겠더군요
양수역에서 전철 타고 집에 왔습니다.
젊었을 때는 하루 200킬로도 타고 했는데 어땋게 탔는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언덕 하나 있던데 끌바 했습니다. 예잔 같으면…
여주. 양평 구간은 처음 타 보았는데 너무 예뻐서 놀랐습니다.
특히 이포보에서 양평 구간이 제일 예쁘더군요.
양수역 기찻길 터널 구간도 신기하더군요
길도 두번 잃어버렸네요. 다리를 건너야 되는데 놓쳐서 지나갔다가 다시 왔는데 특히 잘못든 길이 더 예뻤습니다. (사진의 뾰족 튀어나언 부분)
다음주에는 조금 더 먼거리를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실제 일년 중 자전거를 타기 좋은 시기가 얼마 안되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무릎 때문에 한 동안 못했던 런닝 다시 하는데
반도 못뛰겠더라구요 ..
다음에는 쌍개울에서 여주까지 도전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