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이잼과 김민석은 친노친문이 지지해주면 오히려 스스로 무덤을 파는 꼴입니다.
여기서 지지율이 다시 50%대 되면 검찰개혁같은 것은 물건너 가고
김민석은 차기대권후보중 유력한 반열에 올라서서 정청래나 조국 최강욱같은 인사들 더 박해가 예상되고..
뉴이재명분들 친문친노가 이잼과 김민석을 지지해야 할 이유를 말해 보세요.
지금의 이잼과 김민석은 친노친문이 지지해주면 오히려 스스로 무덤을 파는 꼴입니다.
여기서 지지율이 다시 50%대 되면 검찰개혁같은 것은 물건너 가고
김민석은 차기대권후보중 유력한 반열에 올라서서 정청래나 조국 최강욱같은 인사들 더 박해가 예상되고..
뉴이재명분들 친문친노가 이잼과 김민석을 지지해야 할 이유를 말해 보세요.
그래서 국짐이 정권가져가는거 보고 있을꺼냐?
라고 하겠죠
근데 결과는 어찌될지 모두가 알고있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대통령이 바뀌면 당의 주류도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이 자연스런 흐름인데요.
구주류에서 신주류로 당의 주류가 자연스럽게 바뀌지 못하면, 노무현대통령때 탈당사태, 2015년 문제인당대표때 분당 사태가 나는 것이죠.
이번에는 다행히 신주류 친명이 권리당원 55% 지지를 얻어서 탈당 분당 사태 없이 당 주류 교체가 되었어요. 친노 친문 이었는데, 신주류 친명을 인정 못하시면 친문 정당 조혁당으로 가시면 됩니다.
검찰 개혁은 거의 마무리 수순인데요.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한것이 72년전인 1954년 부터 였고,
72년된 검찰과 경찰 간의 업무 관행이 법률 몇개 고친다고 다 바뀐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순진한 법률편의주의적인 생각이죠.
이재명정부 임기동안 중수청/공소청/경찰 업무 돌아가는 것 보면서 지속적으로 업무 관행과 관련법 정비해야 합니다. 법하나 바꾼다고 다 바뀌지 않아요.
다만 신주류 친명 55프로라는 말씀은 동감이 안되는게 다 친명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당 사태도 없고 결과를 받아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파로 현 사태를 분석하기 보단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자세, 그 외에 일명 친명을 팔고 있는
자칭 뉴재명이란 분들의 한심한 작태가 대통령의 지지율과 민주당이란 한 조직을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를
대통령과 민주당은 살펴보시고 행동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기대도 안하긴 하지만요....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대통령이 어떤 개혁정책을 추진할때 앞장서서 명확하게 입장을 전달하고 밀어 붙이기를 원하는데, 이대통령 생각은 개혁은 상대방이 알지 못하도록 조금씩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지지자들과 대통령 입장이 조금 달라보이네요. 다들 사이다 이재명을 원하는 것 같아요. ㅋ
근데 난 지지 안할거라고 악담만 퍼부으면 이번 정권 끝나고 반대로 돌려받겠죠
저분들이 누구를 지칭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리박스쿨이니 문조털래유니 싸우면서 명심이 서로 자기한테 있다고 클리앙에서 고지전 하시던게 제 기억에눈 생생합니다.
그리고 높은 지지율은 검찰 개혁을 계속 미루겠죠.
논리대로라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삽질한다고 생각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었다면 문재인 전 대통령 같은 사람이 후보로 나옵니다로 해석이 되네요.
지금의 민주당은 김민석의 쪼메난 민주당으로 놔두고요..
새로운 거대 진보정당이 생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