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소리를 당당하게 해도 큰 문제가 없는 집단이 국힘입니다.
투표율 딥따 높은 노인층 지지집단에 대구 경북 부 울 경의 빵빵한 인구수 덕분에, 국힘이 뻘짓을 해도 여조에는 응답하지 않지만 종국에는 2찍하는 샤이 지지층 덕분에, 여조 꽤 앞서도 늘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죠.
민주당은 그런거 있나요? 지지율 처박으면 이명박 대 정동영 꼴 나는거에요. 게다가 지금 지지율 처박은것은 철저하게 돈과 연계돼 있다구요. 꼴랑 10만원에 끊어질 수 있는게 인간관계에요.
이재명 비판 글 올리면 받는 댓글 중 제일 멍청해보이는 댓글이 어떻게 주가와 부동산 따위로 돌아설수 있느냐 인데 딱 그런 마인드로 국정 운영하고 지지하면 만년 야당 되는겁니다.
이재명이 30프로대가 나오니까 지지율은 상관없다 말합니다..
내란환율 얘기하다가 환율은 국격, 뉴노말 볼때의 황당함도 기억나네요
지지율이 숫자에 불과하다면,
국회 의석수도 숫자에 불과한거고,
선거 득표수도 그저 숫자에 불과한거겠죠...
여론을 주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론을 이기는 정부는 없으니까요.
선거에 의해 국민의 의사가 드러나는 것도 있지만, 여론조사를 통해서 국민의 의사에 부합하는 정책을 결정하는 것도 직접민주주의적인 요소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국민의 정치 "참여"의 새로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계가 달려있는데 따위라고 생각하는건...
아직 생계를 꾸려나가보지 않아서겠죠.
민생은 민생대로 챙기고 검찰개혁도 개혁대로 하면 지지율도 오르고 개혁도 덩달아 성공할 텐데요. 저관여층은 민생 보고 지지하고, 고관여층은 개혁 숙원을 달성하는가로 지지합니다.
'멍청한 소리', '이딴 소리'라고 하시는 건 부적절해 보입니다.
모두의공원이 자유게시판이라고는 하나
다함께 이용하는 공간이기에 일정 부분 순화된 표현은 필요하죠.
네, 알겠습니다.
특정 회원을 타겟으로 저격하시는 글 같아 댓글 달았는데,
제가 괜한 댓글 달았나 보네요.
부동산 따위라고 하긴 힘들죠.
주식따윈 하기엔 주식 자체가 돈인데,
닉네임이랑 안 어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