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9님 추세를 볼때는 왜 그랬는지 응답 문구가 있습니다. 왜 그랬는지 응답 문구는 안보시고, 보완 수사권 때문이라고 분석하시는건 그냥 끼워 맞추시기 한거구요. 7월 부터 이어지는 대부분의 답변인 24% 정도가 부동산 때문이라고 하는데 보완수사권이라고 하는건 뇌피셜 아닌가요? 그리고 이번 급격한 하락은 인사문제있다고 같이 답변을 받았는데, 보완수사권 때문이라는거는 .... 글을 못 읽으시는건지, 의도가 있으신건지 궁금합니다.
정상적인 여성은 페미하지 않습니다. 페미라는 이념 자체가 이미 비정상적으로 오염된 이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20대 남성을 비롯해서 여성에게도 지지를 이끌어낼 수 없어요. 이들 연령대의 지지율이 목적이었다면 커다란 착각입니다.
코카콜라북극곰
IP 106.♡.229.194
09:34
2026-09-14 09: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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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을 하면 코어가 뭉치면서 지지율이 반등 하는데, 코어를 갈라 놓고 개각을 할려고 하니 한번 부서지 코어가 계속 부서지는 연쇄효과를 일으키는 중이죠. 지금은 무얼 할때가 아니라 그동안 벌어진일 수습하셔야 될거 같은데, 그걸 안하시니 지지율 20% 까지는 계속 내려 갈듯 합니다.
kissing
IP 121.♡.79.241
09:35
2026-09-14 09: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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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사가 누구 머가리에 나온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냥 현지씨 생각인건가요.
하하하하호
IP 211.♡.202.246
10:04
2026-09-14 1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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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하는척 부활 하려했을 때부터 폭락했죠
소고기안
IP 210.♡.132.130
10:22
2026-09-14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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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요.. 용혜인 전부터 지지율을 폭락이었고, 김승원은 관심도 없을껄요? 젊은 사람들 전월세 구하기 힘들어진게 주 원인이죠
라바맨
IP 211.♡.204.249
10:30
2026-09-14 1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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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은 지지율 높을때 빨리 처리하고 후속대책 홍보 열심히해서 반발을 줄였으면 이미 끝났을겁니다. 지지율 높을때 질질 끌다 시간만 버리고 그와중에 보완수사권과 상관도 없는 사건으로 노이즈 생기니 이모양이 된거죠. 청와대에서 시간만 안끌고 기존 합의안대로 갔으면 지금 돌아선 민주진영 스피커들이 열심히 옹호하고 홍보해서 여론전도 해볼만 했을건데 이제 다 물건너 갔습니다.
구시대적인마인드
IP 27.♡.27.84
10:36
2026-09-14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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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 때도 비슷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의원이 되고나서 위치가 달라지고 계속 정치를 이어가니 그 사람이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보다 “결국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 된 것 아니냐”고 느끼는 듯합니다.
반도체 기업의 파업도 당장 취업하지 못하고 주거비와 생활비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이고
특히 청년 임대와 주거 지원도 실제로 혜택을 받는 사람은 제한적이고 거의 로또 정책이라서
결국 청년들이 느끼는 것은 이 사람의 능력보다는 혜택의 접근성과 공정성을 생각하는 듯 합니다.
누구에게는 기회와 예외가 주어지는데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커지면, 정책에 대한 기대보다 나하고는 별 상관없는 듯 이렇게 느끼는 거죠
정부가 청년을 위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결국은 삼닉에 취업이 아니면 다들 관심도 없는 거죠 그래서 청년정책이 많아도 청년들이 체감 효과는 없는대 누구는 혜택을 받는 것이 보이니 다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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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여자들에겐 보완수사권폐지가 진보진영한남정치인 살리자고 여자를 위험에 몬다라는 인식이 강했고 거부권발동하라 했는데 결국 통과되었고요.
그걸 달래려고 용혜인 김승원이나 들고나오니 기가막히는거죠?
그리고 2030여자들중에서 40대 포함해서는 부동산에도 민감합니다. 과거와 달리 비혼 딩크도 늘어나면서 부동산에 대해서 어떤 나잇대보다 관심도 많고 합니다.
진보정당이고 민주당인데 국민에게서 주권이 나온다면서 다 버리고 홀로 가심 되는거져.
그렇담 걸러지는게 누구죠?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그래도 우리가 옳고 저들이 틀리다고 합리화 하시겠지만 여초 커뮤니티에서 엄청 부정적인 반응이고 이 반응을 토대로 기사화된 기사도 많습니다.
7월 부터 이어지는 대부분의 답변인 24% 정도가 부동산 때문이라고 하는데 보완수사권이라고 하는건 뇌피셜 아닌가요?
그리고 이번 급격한 하락은 인사문제있다고 같이 답변을 받았는데, 보완수사권 때문이라는거는 .... 글을 못 읽으시는건지, 의도가 있으신건지 궁금합니다.
이러면 이럴수록 공소취소랑 멀어진다는걸 대통령은 알까요? 본인이 원하는 대로 공소취소하면 지지율은 몇프로 갈까요? 역대 대통령 최초로 한자리수 볼 수 있을거라 봅니다
김승원은 보완수사권 폐지 설계자 중 하나이니
검찰개혁 완수해야 하지 않을까요?
촤강욱 황운하도 거절 했는대요.
검찰 개혁 여기서 계속 밀어붙이면 지지율 더 나락갑니다
장관으로 임명할 때
2030 눈에 과연 그 정당성을 납득할 수 있을까요?
다음 총선 때 용혜인은 선출직으로 출마해야 할 겁니다 이제
페미라는 이념 자체가 이미 비정상적으로 오염된 이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20대 남성을 비롯해서 여성에게도 지지를 이끌어낼 수 없어요.
이들 연령대의 지지율이 목적이었다면 커다란 착각입니다.
코어를 갈라 놓고 개각을 할려고 하니 한번 부서지 코어가 계속 부서지는 연쇄효과를 일으키는 중이죠.
지금은 무얼 할때가 아니라 그동안 벌어진일 수습하셔야 될거 같은데, 그걸 안하시니 지지율 20% 까지는 계속 내려 갈듯 합니다.
젊은 사람들 전월세 구하기 힘들어진게 주 원인이죠
처음 시작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의원이 되고나서
위치가 달라지고 계속 정치를 이어가니
그 사람이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보다 “결국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 된 것 아니냐”고 느끼는 듯합니다.
반도체 기업의 파업도
당장 취업하지 못하고 주거비와 생활비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이고
특히 청년 임대와 주거 지원도 실제로 혜택을 받는 사람은 제한적이고
거의 로또 정책이라서
결국 청년들이 느끼는 것은 이 사람의 능력보다는
혜택의 접근성과 공정성을 생각하는 듯 합니다.
누구에게는 기회와 예외가 주어지는데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커지면,
정책에 대한 기대보다 나하고는 별 상관없는 듯 이렇게 느끼는 거죠
정부가 청년을 위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결국은
삼닉에 취업이 아니면 다들 관심도 없는 거죠
그래서 청년정책이 많아도 청년들이 체감 효과는 없는대
누구는 혜택을 받는 것이 보이니 다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