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4일 37.2%로 마감한 긍정 평가는 8일 35.9%, 9일 33.7%, 10일 33.5%, 11일 32.6%로 하락세를 보였다. 매주 매일 매시간 착실히 하락 중입니다.
지금 경기좋은줄 착각하고있겠죠??
뉴이재명 말고는 다 적으로 돌렸는데 지지율이 좋을 이유가 있을까요
조국당도 적이고
친노친문도 적이고
적이던 이준석, 한동훈쪽으로 손내밀어 볼라고 하는데 그쪽에서 너네는 적이다라고 하고있고
극우인 국힘쪽은 당연히 적인데
뉴이재명 뺀 정치 고관여층들 모두를 적으로 돌렸는데
여론이 좋을 이유가 없는거 아닌가요
집토끼가 없으니 그거 해도 지지율은 안오를거라 봅니다!
장점을 얘기하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단점만 부각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못할껄요?
레임덕이라는게 왜 있겠어요?
지지율 떨어지면 공무원들이 안움직여요
거기다 국회의원들도 옆에 붙어있으면 뱃지 떨어질께 뻔하니까
협조 안하고 반대발언을 하기 시작하죠
평가 제대로 받겠죠.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지금 삐끗하면 위험하단걸 알고 있는듯하네요
글 제목이 고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말 하니깐 지지율이 더 바닥 친다고는 생각 안하시는지...
어떻게 하면 오를 수 있을지
혹은 오르기 위해 대통령을 어떻게 지지할지
그것을 고민하는게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저의 '이런 말'이 어떻게 지지율 바닥을 치게 만드는걸까요?
정체구간이 되지 않을까요?
회복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