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역사에서 총재 시절 빼면 처음 있는 일입니다.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는 거 자체가 제살깎기죠.
대단히 미련한 짓이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날린다고 특정 지지세력, 정치세력까지
날아가는 게 아닌데 너무나 미련했죠.
그런 바보 같은 짓으로 지지기반 반을 스스로 날려 버렸는데
그런 바보 같은 짓을 거기에만 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20퍼센트대가 머지 않았네요.
민주당 역사에서 총재 시절 빼면 처음 있는 일입니다.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는 거 자체가 제살깎기죠.
대단히 미련한 짓이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날린다고 특정 지지세력, 정치세력까지
날아가는 게 아닌데 너무나 미련했죠.
그런 바보 같은 짓으로 지지기반 반을 스스로 날려 버렸는데
그런 바보 같은 짓을 거기에만 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20퍼센트대가 머지 않았네요.
뉴재명은 뭐가 틀린건지 모르는거죠.
민주당은 당원이 만드는데 지금 국회의장과 당대표까지 대통령이 뽑아버리니 민주당이 아닌거죠.
역시나 결과를 보면 제 예측이 맞았던 것입니다.
추석전에 이잼이 대국민 기자회견 같은 쇼를 하겠지만 이제는 그런 쇼에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죠 친명 vs 반명 구도로 자칭 친명들이 구도를 잡았는데
그렇게 되면 반대쪽은 반명이라고 점찍어져 버리는건데
그걸 그냥 놔두고 은근히 뒤에서 동조해 주면 그걸 인정해버리는거고
반대쪽 사람은 "그럼 난 반명이구나"가 박혀버리는건데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뭐 애초에 뉴이재명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민주당에서 자기들 이외 세력은 청소해버리고 싶어 했던거 같으니
뉴이재명입장에서는 문제될게 없었겠네요
당대표 선거에 친명 반명이니 하는 정말 치졸한 전쟁에는 왜 침묵했는지 참 안타깝네요ㅜㅜ
송영길도 김용도 구제해주고...
김민석 잘한다 칭찬하고...
송영길은 밥도 같이 먹고 했지만...
정청래에게는 수고한다는 말 한마디 없었죠.
호남 경선 바로전에.. 반도체프로젝트 설명회 잡은건.. 진짜... 막나가도 너무 나갔죠.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 덕분에... 빠에서 까로 돌아섰습니다.
아니 우리가 지지하는 당인데 왜 맘대로지 이거죠
절차를 어긴게 한두건이 아니고 상대편을 다독이는 후속 조치가 없어서 마음 못 돌립니다.
현실 정치에서 얼마나 잘 하나 진짜로 궁금합니다.
입으로 하는거 반만해도 성공할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재명이 지지율이 70을 넘던 10으로 떨어지던 내 삶에는 큰 영향은 없습니다
정치에 과몰입한 사람들이나 모니터 앞에서 지지율 타령하는거죠
대다수의 보통 사람을은 사는게 바빠서 대통령 지지율 같은거 관심도 없을겁니다
다만 노무현때를 보는거 같아서 씁쓸할 뿐입니다
역효과던 머던 관심이 별로 없다니까요
내 느낌도 말 못합니까?
민주당 이러는거 한 두번 본것도 아니고 그려려니 합니다
혼자 모니터 앞에서 예상하고 맟추고 하시나 본데
님은 님 하고싶은데로 소설 쓰면서 하시고 싶은거 하시며
살면 됩니다
부동산 계속정리하는 것보다 쉽다고 떠벌렸지만 실패
정원오 칭찬했던 것도 기억하네요. 이름도 잘 모르던 정원오 구청장 서울시장 후보까지 되었지만 실패...
정민철 SNS에 지원해줬지만 실패
선호투표제 옹호건 글도 쓰고 자격 안되는 송영길 후도 등록도 되고 결과적으로 김민석 후보다 당대표 되었지만 민주당 지지율, 대통령 지지율 지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