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송유관 폐쇄·호르무즈 회담 연기에 브렌트유 108달러 돌파
25분 전
브렌트유가 3.5% 상승하며
배럴당 108달러를 넘어섰다.
◆ 사우디 핵심 송유관, 드론 공격에 폐쇄
지난 11일 이라크에서 발사된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 동부의 원유 생산 지역과
서부 홍해 연안 수출 터미널을 연결하는
동서 송유관(East-West Pipeline)이
손상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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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혔는데 우회로까지 끊겼다…사우디 송유관 피격
54분 전
리야드와 메디나 지역의 송유관 시설이
여러 차례 공격받자
예방 차원에서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정부는 공격에 사용된 드론들이
이라크에서 발진했다고 설명했다.
공격으로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 피해와 시설 일부 손상도 발생했다.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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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석유는....
미국꺼....
전쟁이....
중동전체로...
확산....
되는것...같다는..요..??
트럼프!!!!
욕 이 절로 나오네요!
빨리 해결되어야 한테데, 답답합니다.
이란석유가....
미국꺼....되거나....
이란석유...훔치기...
미국이....포기하거나...
2중에....
1나가....만족하면...
해결되겠죠..??
아무튼 지금 정부-정유업계 협업관계와 대응속도는 역대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