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떠날 이유 있나…남아서 석유 가질 수도”
7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끝난 뒤에도
미군이 현지에 남아
이란의 석유를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미국이 군사 개입 이후
석유 부문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베네수엘라를 직접 사례로 들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란 전쟁 이후
미군 철수 여부에 대해
“우리는 그곳에 머물 수도 있고,
석유를 가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베네수엘라를 거론하며
“베네수엘라를 보라.
우리는 그곳에서
석유를 가져오고 있고
베네수엘라도
많은 돈을 벌고 있다”며
“모두가 이익을 얻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란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석유 자원에 영향력을 행사할
....
....
이란...석유는....
미국...꺼...
동맹국들은....
이란전...
파병...
빨리빨리...해라....는요??
이란...
석유로...
미국을...
더...위대하게요....
깡패가 자신들을 건달이라고 하는거랑 비슷한거네요.
자신 있으면 이란에 들어가서 석유를 훔쳐보던가.
호르무즈도 못 들어가는 놈이 언강생심 이란 본토에서 석유를....
석유...
강제로...
훔쳐...가기...
전쟁에...
동맹국들은...
빨리...
파병하라는요....??
파병을...한다고...
해도....
이란석유는...
전부...
미국꺼니.....
동맹국들에게는...
이란석유....
안..나눠줄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