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정도 알고 지낸 동생이 청모를 하면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전에 산지라고 간장게장 한상을 파는 가게에 갔었는데 거기 사장님이 옆에 정육점 자리도 인수하셔서 새로 가게를 냈다고 하네요.
신기한건 로스집인데 짜장밥이랑 짬뽕 탕수육 등 중식에 간장게장도 팝니다.
뭔가 맛있는거 다 모아놓은 느낌이랄까. 여튼.
고기질이 상당히 훌륭하다고 느꼈구요. 중식 음식들도 대단히 훌륭한데 특히 짜장밥이 굉장히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직접 웍질을 하는건지 기름 좔좔하니 훌륭했네요.
버티고개역이라 자주 오기엔 다소 애매한 곳이지만 기회되면 또 방문하고 싶네요.
유튜브 먹방은 안보지만, 만기님 게시물 보면서 늘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근데 여러가지 메뉴를 다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