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은 결국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심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이고, 정부가 가볍게 볼 수 있는 숫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숫자가 곧 정부의 성패를 확정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의 최종 결과를 미리 판정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정책은 결국 시간이 지나고 결과가 나와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과정 중에 있는 일들이 많고, 아직 체감할 만한 성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은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지난 윤석열 정부와 비교했을 때 지금 이재명 정부가 국정 운영이나 문제를 풀어가는 태도에서 더 낫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잘못하는 부분은 비판해야겠지만, 최근 지지율 숫자만으로 지금까지의 국정 전체를 실패로 규정하는 데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정부를 더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지율이 떨어졌다고 해서 바로 방향을 잃기보다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결과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숫자는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합니다.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지지율 그래프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바꿨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정권 교체로 이어져서 정책이 단절될수 밖에 없는게 문제죠
민주국가에서 국민적 지지율이 숫자에 불과하다뇨....
김민석 태도 슬슬 바뀌는거 보세요
문제죠..걔보다만 낫기만 하면 되나요
그 윤석열조차 지지율 개판나니 보다싶이 총선때 박살나서
손발 묶였잖아요
이따위 개혁 누가원했나요?
그리고 누가 개혁아래요 개악이지
이 악을 뿌리째 원복하고 복수해줄 사람 찾습니다
이런 걸 민주당 커뮤쪽에서 보네요
굥 겉도는거 보고서도 고라시면 안됩니다..
이 사람도 답답한 사람일쎄.
숫자에 불과한건 나이뿐이죠..
Nbs만 보고 가겠다 하더니
지지율이 별거 아니다라고 하면 누가 동조할까요
이재명이 지지율보고 정책을 선회할거라 생각하면 순진한겁니다. 앞으로 지지율이 오르는 시나리오는 이재명이 정책선회하는게 아니라 부동산 정책이 효과가 나오는 1,2년후 동시에 주식시장 10000포인트 회복하는 시점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