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니 이런걸 문제로 지지율 이야기하는건
40퍼센트 전후 따질때이고
20프로로 가는건 그냥 주식 폭망시키고 대책없이 나가떨어져 있고
부동산 폭등시키고 임대주택 타령이나 해서에요.
무능력 무책임에 면피나 하고있는데, 개각한다고 해놓고 뽑은 사람들이 뭐 하나 바뀐거 없이 진행한다고 하니 일말의 기대감도 없는겁니다.
그리고 지지율 30대 초 이하가 고착화되면 나라를 위해서 국정에서 손 떼야됩니다. 박근혜때도 나온 이야기이고 윤석열때도 나온 이야기입니다. 대통령제에서 지지율이 낮으면 국가 전체가 무능해집니다.
규제를 풀 시간에 부동산 대출규제, 검열 정책들이나 하고 앉아있으니..
정책으로 망했으면 정책으로 돌려놔야합니다
시장을 따라간게 아니라 꼼수가 있어보이는 단일 레버리지 허용으로,
역대 경험해 보지 못한 주식시장을 보게 되었는데
무책임으로 일관을 하고 있죠.
저는 1.부동산 2.주식 3.보완수사 라고 봅니다.
부동산은 말할것도 없고, 주식은 대만이 우리랑 비슷하거든요. Tsmc가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근데 대만은 tsmc단일레버를 안냅니다. 걔들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너무도 당연한거라서!ㅎㅎ
이재명의 오만함에 비호감도가 더 올라간것도 있고
전 연령대에서 다 지지율이 빠지는건
앞뒤가 다르고 내로남불 오만한 태도때문이라고 봅니다
진보의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욕망을 생각보다 가볍데 생각한다는 거 같습니다.
일반 시민들에게는 결국 먹고 사는 문제가 우선이죠.
정치인들과 유착되서 슈킹이나 해먹고 정치인들은 세금으로 우수 사례 공부하러 나간다는
거짓말로 해외 나가서 펑펑 놀다가 들어오는게 현재 정치인들 수준이죠.
그동안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어주고 지방으로 대기업 일자리 유치하고 등등 수많은 선거철 허풍과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왔는데 이제 국민들도 알아챈거죠
진보 정부가 들어서면 전월세대란이 터지거나 부동산이 상승하면서 극심한 빈부격차가 벌어지는게
반복되고 있죠.
반도체 AI 숏티지 상황에서 가만 나뒀으면 되는데 레버리지 도입했다가 폭락 폭등 도박장 만들어
버렸고 취업난은 심각하고 자영업은 줄폐업이고 지방은 소멸하고 있는 불황 불경기 상태죠.
민주당은 중국 북한이나 하는 성인싸이트차단하고 AI검열 인터넷검열하고 PC주의 페미니즘
정당에 국민이 잘살면 선거표 받기 힘드니까 임대주택과 동학농민수당이나 공짜지원금 같은
표팔이 정책만 만드는거죠.
이제 정의롭다느니 공정하다느니 적폐청산 어쩌구 해봤자 민주당 지지자 대부분이라는 클리앙에서
조차도 믿지 않고 표팔이 기득권 정치인들로 생각하고 있으니 지지율이 떨어지는게 정상이죠
주식폭락이 지지율 반영된게 현상황이고.. 부동산 전월세 대란은 아직 반영도 제대로 안된거라 봐야 합니다.
이 두개는 크리티컬한 민생연관 + 중점 공약이기도 한데.. 스스로의 공약을 깨버리고 반대로 하고 있으니 타격감과 배신감으로 지지율 박살이 나게 되는거 같네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