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으로 몰아줬는데도 반으로 나뉘어서 서로 조롱하고 줄이나 서는 모습에 다들 질린거죠. 이런 경우는 아무리 다시 화합하려고 하고 잘해도 지지율 다시 끌어올리기 힘들죠.
헬마가 지지율 올라간다고 어디 대통령한테 개기냐고했죠? 이런게 사람들 더 질리게 만드는거죠. 아마 서울시장 선거, 총선, 대선 모두 민주당 크게 대패할겁니다. 그때가서 무릎꿇고 도와달라 해봤자 소용 없어요. 국힘의 세상이오면 과연 그동안 했던 노력들이 그대로 유지될까요? 공드렸던 것들이 다 무너질겁니다.
유시민이 말한것 대하듯이 민주당이 망하길 바라냐 저주를 퍼붓냐 할텐데 현실을 직시합시다. 진짜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입니다.
vsmadm
IP 122.♡.219.225
07:26
2026-09-14 07: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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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뒤집고 국민들 뒷통수 친거 톡톡히 되돌려받을겁니다.
l까만콩l
IP 223.♡.80.129
07:28
2026-09-14 0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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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독재라.... 여당과 정부는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겁니다. 헌법에 명시된 권한 안에서요. 그게 국민들의 마음에 안들면 선거에 지고 여당이 바뀌겟죠.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여기에 왜 독재라는 단어를 민주에 붙이는지 모르겟네요. 윤석열처럼 국회에 군대끌고 들어간것도 아닌데 말이죠.
HeartSaVioR
IP 221.♡.60.242
07:37
2026-09-14 0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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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까만콩l님 그러니까 국회에서 다수당이면 매일같이 의혹이 나오는 법무부장관 후보 청문회에 증인 0명 이런 패악질 부려도 된다는 거잖아요 국회의원 뱃지 있는 동안은? 이게 민주주의구요? 대통령 재신임투표나 국민소환제를 해야 정신차리겠네요. 물론 자기 목줄 자기가 죌 놈들이 아니라서 (국힘 민주당 다) 국민소환제는 될 리가 없겠지만요.
2030남
IP 211.♡.43.220
07:37
2026-09-14 07: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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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까만콩l님 윤석열 계엄 옹호자들이랑 똑같은 말하시네요 역시 극과극은 통한다는건가요?
헌법은 모든사항 명시가 불가능한데 자기 권한이 있더라도 오남용하지않고 합리적으로 사용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시선 아닐까요?^^
헬마가 지지율 올라간다고 어디 대통령한테 개기냐고했죠? 이런게 사람들 더 질리게 만드는거죠. 아마 서울시장 선거, 총선, 대선 모두 민주당 크게 대패할겁니다. 그때가서 무릎꿇고 도와달라 해봤자 소용 없어요. 국힘의 세상이오면 과연 그동안 했던 노력들이 그대로 유지될까요? 공드렸던 것들이 다 무너질겁니다.
유시민이 말한것 대하듯이 민주당이 망하길 바라냐 저주를 퍼붓냐 할텐데 현실을 직시합시다. 진짜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입니다.
여당과 정부는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겁니다. 헌법에 명시된 권한 안에서요.
그게 국민들의 마음에 안들면 선거에 지고 여당이 바뀌겟죠.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여기에 왜 독재라는 단어를 민주에 붙이는지 모르겟네요.
윤석열처럼 국회에 군대끌고 들어간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러니까 국회에서 다수당이면 매일같이 의혹이 나오는 법무부장관 후보 청문회에 증인 0명 이런 패악질 부려도 된다는 거잖아요 국회의원 뱃지 있는 동안은? 이게 민주주의구요? 대통령 재신임투표나 국민소환제를 해야 정신차리겠네요. 물론 자기 목줄 자기가 죌 놈들이 아니라서 (국힘 민주당 다) 국민소환제는 될 리가 없겠지만요.
역시 극과극은 통한다는건가요?
헌법은 모든사항 명시가 불가능한데
자기 권한이 있더라도 오남용하지않고 합리적으로 사용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시선 아닐까요?^^
윤석열 계엄만큼의 일을 뭘했나요?
본인이 맘에 안드는게 있는건 알겟는데 독재라고 지칭하는건 전혀 다른이야깁니다.
윤석열때도 야당하고 이야기 전혀 안했지만 계엄 전까지는 독재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여당 야당 하나같이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고 있나요? 국민연금같이 국민전체에게 영향을 주는 것도 표때문에 원칙을 바꿨다고 하던데... 그런 정치인들에게 기대를 하면 안되는게 K정치가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