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민주계열 지지자들의 트라우마를 뉴이재명으로 불리우는 분들은 모릅니다.
작년 말 올해 초 부터 계속 정부측에서 안 좋은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이언주를 필두로 함돈균 등이 뉴이재명세력화를 하며 친노 대척점에 그들을 붙여두었습니다.
이언주가 리박에서 강연한 것처럼 이언주는 민주세력네 친노와 동교동계로 대표되는 호남세력을 끊임없이 갈라치기 하고 있습니다.
함동균도 뉴이재명현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아주 많은 시간을 친노를 경멸하는데 썼습니다.
원래 민주당은 호남의 것인데 경상도 사람들이 민주당을 차지했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고 그 정점이 지난 전당대회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되실 때 가장 노무현을 공격했던 세력이 동교동계였고 그 막내가 김민석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문조털래유 는 친노그룹입니다.
사실 이것도 말이 안되는 것이 김대중의 자산이 노무현으로, 노무현의 자산이 문재인으로, 문재인의 자산이 이재명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물론 그 사이 탈락한 그룹과 새로 들어온 그룹이 있겠지만 이렇게 이어온 정신이 민주당이라 생각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새롭게 지지하는 그룹은 끊임없이 친노의 트라우마를 건드립니다.
노무현대통령의 탄핵과 비극적인 죽음
그 출발선에 노무현대통령의 검찰개혁의지가 있었습니다.
그 출발선에 노무현대통령의 언론개혁의지가 있었습니다.
그 출발선에 노무현대통령의 부동산개혁의지가 있었습니다.
시도하셨고 공격받았고 실패하셨습니다.
노무현이 시도했고 문재인이 시도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줌음으로 내몰리셨고 문재인 대통령은 일부 성과도 있었지만 한순간의 미스로 윤석열과 같은 괴물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조국과 윤석열, 추미애와 윤석열 대척에 있었을 때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 잘못되었다고 난리난리를 쳤었습니다.
그 당시 이낙연계 문파들이 이니하고 싶은 것 다해~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호위병을 자초하였고 지금의 윤석열 탄생을 미리 막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하지만 그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은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했던 부분은 가장 큰 실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실패의 트라우마가 있기에 지금 더 더욱 검찰개혁에 목매달고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정권은 그 트라우마를 제대로 건드렸습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부동산개혁
끊임없이 시도했고 끊임없이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주장할 것입니다.
개혁은 계속되어야합니다.
민심하고 반대로 더 강한 개혁을 주장하는게 설득력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욕심도 많죠.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개혁은 반발이 심하기에 정말 잘 설계한 뒤 쾌도난마해야하는데 설계는 구멍이 숭숭이고 실행은 밍기적이었습니다.
이제라도 말씀하신 모습으로 행하시는 것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