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레거시 운운하며 별 해괴망측한 선호투표제 밀어부치질 않나 민주당 뱃지들 일방적으로 김민석한테 줄 서는 구시대적 모습 보이질 않나 김용도 최고위원 꽂겠다고 무리수를 두질 않나 그래서 그런 전략이 성공했던가요?
1차로 과반 실패해서 무리수 두면서 도입한 선호투표제로 겨우겨우 당대표 돴고 김용도 당선 실패, 김민석 당선되면 당정 정상화 될 거라고 희망회로 돌리더만 지지율 동반 폭락
당선 되자마자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90도 인사니 민주당의 황금시대니 하더만 꼴이 우습게 됐습니다. 민티니 뭐니 삽질 작작하고 당대표 사퇴나 하세요. 능력이 너무 없고 현실 파악도 못하고 있으니까요.
결국 내란당에 역전 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