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나 기타 온라인 쇼핑몰 통해서 구입하면
숙소로 받을 수 있어서..
평소에 관심있던 몇몇 제품들을 검색해봐도..
한국내 가격보다 큰 메리트가 없네요
마트의 식료품 가격 정도만
한국보다 약간 더 저렴한 느낌입니다
현재 환율도 떨어져서..
10월 출시될 아이폰 듀오는 메리트 있어보였다가도,
국내 사전 예약 할인 구매 vs. 미국 구입 후 입국시 부가세
계산기 두드려 보면 몇 만원 이득 밖에 안되보이구요
그냥 꾹 참고 일이나 해야겠네요 ㅎㅎ
숙소로 받을 수 있어서..
평소에 관심있던 몇몇 제품들을 검색해봐도..
한국내 가격보다 큰 메리트가 없네요
마트의 식료품 가격 정도만
한국보다 약간 더 저렴한 느낌입니다
현재 환율도 떨어져서..
10월 출시될 아이폰 듀오는 메리트 있어보였다가도,
국내 사전 예약 할인 구매 vs. 미국 구입 후 입국시 부가세
계산기 두드려 보면 몇 만원 이득 밖에 안되보이구요
그냥 꾹 참고 일이나 해야겠네요 ㅎㅎ
또한 그 그로서리 가격표도 웬만한 유럽가면 진짜 비싼거라고 하더라구요.
트레이더조 가방이랑.. 군것질 꺼리 정도만 사갖고 가야할까봐요 ㅎㅎ
대충보니까 환율이 1100에서 1200초대되어야 살만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