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는
"우리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라고 하면서 뇌를 빼놓고
무지성지지 하더니 지금은 왜 안 그러냐고 예전부터 툴툴대시고
이제는 지지율 떨어진 것도 이미 반명으로 몰린 전통적 지지층 때문이라 탓하시는데
반명이니 물럿거라 소금뿌림을 당하던 기억이 먼 옛날도 아니고 바로 지난달의 일입니다.
"우리 이니"야 그렇게 뇌를 빼고 바라봐도 기대 밖의 일은 하지 않을 거란 믿음이 있으니
그렇게 하고싶은 거 하라고 부추겼던 것이지만
님들이 물고빠는 잼통은 잠깐만 눈길 거두면 엉뚱한 짓을 해대는데 어떻게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그냥 놔둡니까?
자당 지지자들한테는 비밀로 내란당 의원들 불러 골프치며 개헌모의나 하고
검찰개혁 뭉개려고 일도 안하는 테스크포스 만들어 세월 허송해놓고
지지자들 닥달에 겨우 통과된 여당발의 법안조차 시행령으로 뭉개려는 행태와 비슷한 일은
"우리 이니"시절에는 상상도 못하던 일입니다.
그분들 때문에 지금 총선 대선 말아먹게 생겼어요
그러면 개누리 좋은꼴이니까요. 문재인때 청와대에서 3명만 모이면 이재명 욕했다는 썰도 있듯이
문재인패거리들에 이재명 엄청 공격당하고 검찰수사도 엄청당해도
문재인은 안건드렸죠. 온 유튜버들이 감싸주고 문재인이 당하면 개누리가 집권하고 어떻게 당하는지 이명박때 봤으니까.
지금은 선넘은거죠. 아니 나는 문재인때 그렇게 이재명이 공격당해도 그런거 언급도 없던 유튜버나 유시민이 일부 지지층이 문조털래유한다고 그런걸 걸고 넘어지는거보고 뭔 저런걸 이유랍시고 얘기하나 실망했습니다. 이재명은 자기가 비하당하고 욕먹어도 어디가서 우리진영에 나를 그렇게 비하하고 매도하는 세력이 있어 억울하다 하는걸 못봤는데 이재명도 아니고 이재명을 지지하는 일부세력이 문조털래유 이런다고 뭘 그런걸 이재명 탓합니까. 이재명이 그러지마라 지령이라도 내리길 바라나. 그냥 이재명을 막산이나 찢으로 부르는 문재인 세력도 있듯이 광적인 정치 지지층의 그냥 단면이라고 넘기면 될걸 같은진영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세력이 한짓은 눈감고 자신들이 당하니 그게 무슨 엄청난 일인거처럼 표현하길래 저사람 커뮤안하나 했죠. 검찰개혁도 문재인 5년보다 훨씬 많이했고 뭐가 불만인가요. 검찰개혁하라고 뽑은 문재인이 5년간 윤석열에 끌려가면서 기소분리조차 못한걸 1년만에 기소분리시키고 제입장에서는 보완수사권일부정도는 남기는게 낫겠다 경찰에 몰빵안된다 하지만 그것도 내뜻대로 안되었지만 이정도가 어디냐하는데 뭔 검찰개혁을 안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그 당시 장인장모, 김건희 의혹 제일 앞장서서 제기한게 김진태였죠
본인의 생각을 특정 유튜브에 의탁만 할게 아니라 직접 넓은 시선에서 사안을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무지성 지지 안하고 비판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말이에요
자칭 코어A라는… 그때 무지성지지 외쳤던 사람들은 대부분이 뉴스공장의 의견과 동조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요.
저는 그때도 지금도 무지성 지지를 반대합니다. 그런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고 하는 사람은 수많은 사안들에서 내 생각이 김어준이나 유시민의 생각과 달랐던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만약 그런 적이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