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을 아시는 분들은 인공자능의 발전을 늦추자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아실겁니다.
모든 질병에 대한 해결을 넘어 영생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특이점인데 이것을 늦추자는 것은 특이점에 도달하기 전까지 안타깝게 돌아가시는 분에 대한 희생을 요구하는 거죠.
어쩔수 없이 특이점이 늦어지는 건 몰라도 의도적으로 늦추자는 말은 본인들은 젊고 급할게 없기 때문에 할수있는 한가한 소리죠
특이점을 아시는 분들은 인공자능의 발전을 늦추자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아실겁니다.
모든 질병에 대한 해결을 넘어 영생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특이점인데 이것을 늦추자는 것은 특이점에 도달하기 전까지 안타깝게 돌아가시는 분에 대한 희생을 요구하는 거죠.
어쩔수 없이 특이점이 늦어지는 건 몰라도 의도적으로 늦추자는 말은 본인들은 젊고 급할게 없기 때문에 할수있는 한가한 소리죠
ai가 추후 질병 치료와 수명연장에 크게 이바지 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시간의 흐름에 맡겨야 되는거 같습니다.
영생은 제 기준에선 너무 뜬구름 잡는거 같고 그저 고통이 너무 큰 질병군들에 대해 환자의 고통을 경감시켜주는 쪽으로 가시적인 발전이 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늦추는거나 뭐나 안전을 위한거면 그렇게 하는거고, 쇼라면 쇼하는거겠죠 뭐.
굳이 죽지 않아도 현세가 지옥이 되겠네요.
물론 이것도 희망 시나리오지만 인공지능 외에 대안이 없긴 합니다.
영생보단 전뇌나 안드로이드화가 차라리 빠르지 않을까 싶어요 ㅡㅡ... 어떤 디스토피아를 보게될지
아이들이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다가 가기만을 바랍니다...
인류의 영생은 절대 반대일뿐더러, 오히려 과학과 의학의 발전을 중지시켜서 인류의 수명을 늘리는 것을 멈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장기적으로는 수명 연장과 관련된 의학의 발전을 중지시켜서 인류의 수명을 더 줄여나가야 합니다.
만약에 인류가 영생을 얻는다면 그날부로 지옥이 펼쳐지는 것이고 인류는 멸망 확정입니다.
인류가 멸종할 확률을 간과하고 계셔서 그러는거에요.
이는 지구뿐 아니라 인류 스스로에게도 지옥입니다. 식량과 에너지 자원이 한정된 행성에서 인구의 무한 증식을 감당할 방법은 없습니다. 결국 인위적으로 인구를 억제해야 하는 극단적인 디스토피아가 찾아올 것이고, 그 과정에서 '영생을 선택받은 자'와 '배제된 자' 사이에 처절한 계급 전쟁이 시작될 겁니다.
여기 2005년 책으로 (읽기나 했는지 모르겠지만) 2026년의 AI를 재단하는 분이 계시다고 해서 구경왔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