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국가의 녹을 먹는 만큼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고
비판의 대상이 되는게 당연합니다.
그건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민주당 국힘 모두 마찬가지에요. 국가의 세금을 먹으며 권력을 행사하는 이상 비판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정치인을 비판하면
지지자는 자신이 공격당한다 생각하고 발끈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 지지자 그룹이나 지지자 본인을 비판한 것이 아닌데.
왜 정치인과 자신을 동일시 합니까?
정치인은 그냥 정치인일 뿐이에요.
정치인은 국가의 녹을 먹는 만큼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고
비판의 대상이 되는게 당연합니다.
그건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민주당 국힘 모두 마찬가지에요. 국가의 세금을 먹으며 권력을 행사하는 이상 비판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정치인을 비판하면
지지자는 자신이 공격당한다 생각하고 발끈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 지지자 그룹이나 지지자 본인을 비판한 것이 아닌데.
왜 정치인과 자신을 동일시 합니까?
정치인은 그냥 정치인일 뿐이에요.
클리앙은 늘 그랬습니다. 그냥 대상이 다르거나 대세가 바뀌거나..뭐 그런거죠.
인간이 원래 그런 경향이 있구요. 그리고 커뮤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오프에선 오히려 다들 쿨해요.
테크 기기도 물아일체 비웃는 사람들 상당수는 본인도 다른 것에 물아일체여서 그런거죠.
후원까지해본건 이소영 의원뿐이고 나머지는 표 준걸로 할거 다 했습니다.
공약안지킨거 거짓말한거 누적되면 반대로 갈아치워서 정신차리게하면 되는겁니다.
정치하는것들 뭐 위로고 다 필요없어요. 결과로 보여줬냐아니냐로 판단하고 표만 주면 끝. 여유되면 후원
문제는 서로 어울리고 만지고 교감하는 진짜 사랑이면 괜찮은데,
고작 혼자 짝사랑하는 거였는데, 뭔가 수가 틀리니 있는 욕 없는 욕 온갖 저주를 다 퍼붓는 걸로 보이는 지경입니다.
이런관계아닐까요
내가 믿는 종교, 내가 좋아하는 가수인데 누가 뭐라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반박하죠
전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남들 피해않주는선에서 각자 취향을 존중해야죠.
아 생각하는게 아니라 일하는걸수도 있겠네요
범죄도 아닌 용혜인에게 분노하는 거 보면 진짜 웃기더라고요
그짝 분들은 반사회성 인격장애가 있는 거 같아요
댓글이고 보면 진실에도 싫어요 거의 검개의 암장 비슷하게 반대 폭탄을 던지더라고요
진실을 알면서도 그러는 분들이 상당해요
문뜩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민주진영 단합해도 모자른 데
갈라치고 하는 거 보면 윤건희 나오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권력을 가지고 책임을 가진 분이 대체 뭐하는 지 모르겠어요......
자신들의 임기가 영원한 줄 아는 건지.....
자랑스럽게 무지성 지지를 선언하던 분이 많았죠..
무지성 지지가 정권과 정치인을 망칩니다..
잘못된 길로 가고 있으면 잘못되었다고 말을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