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동래경찰서앞이고요
직진신호가 좌상방향 화살표입니다.
부산엔 이렇게 직진 아닌 직진 신호가 여러군데 있는데요.
해운대 미포에서 달맞이길 올라가는 방향엔
심지어 직진 화살표가 3개입니다.
사실 이거를 올리고 싶었는데 근래 갈일이 없었네요.
적신호에서 청신호로 바뀌는 순간
좌상 직진, 직 직진(?), 우상 직진...
이거 첨 봤을때
어 미포에서 직진해 라고만 알고 있으면 참..난감하겠다 싶었습니다.
직진은 직진인데 중간중간에 부산엔 고가도로가 난잡하게
아직도 많아서 기둥 피해서 직진 하기도 하고,
범내골쪽이었나 시내 5차선 넓은 도로인데 모조리 일방통행인거 보고 벙찐 적도 있었고요.
서울은 차 자체가 너무 많아
강변 88 동부서부북부남부 등등등 뭐 안막히는데가 없고
부산은 서울에 비해 차막히는건 당연히 비교가 안되는데
도로가 너무 아스트랄..
온통 산에 바다에 터널 교량 유료투성이
대구가 도로는 뻥뻥 최고구요.
뭐 그렇더라구요.
대구가 엄청나게 길이 좋다는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ㅋㅋㅋ
아흑
방향은 12, 3,6,9시만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