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이랑 아시안게임 농구 경기 중인데 스브스 해설자 중 한 명이 전태풍 씨네요.
스브스는 아직도 한국말이 서툰 전태풍 씨를 왜 해설자로 앉힌 건지 모르겠는데
역시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불안불안하군요.
옆에 앉은 캐스터나 조현일 해설은 얼마나 불안할지 감도 안오네요.
지금 일본이랑 아시안게임 농구 경기 중인데 스브스 해설자 중 한 명이 전태풍 씨네요.
스브스는 아직도 한국말이 서툰 전태풍 씨를 왜 해설자로 앉힌 건지 모르겠는데
역시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불안불안하군요.
옆에 앉은 캐스터나 조현일 해설은 얼마나 불안할지 감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