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가 20% 밑으로 떨어지거나
100%에 도달하고도 계속 전류를 공급하는게 좋지 않다는 건 흔하게들 알고 계실텐데
BMS 알고리즘 기술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AP의 최고성능을 뽑아내기 위해 배터리를 아끼면서 모바일 기기를 충전하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배터리의 열화를 심각하게 유발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산지 얼마안되는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 대부분 이 경우에 해당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늘 아이패드 미니를 이렇게 사용 중인데
어쩐지 배터리 성능이 너무 급속도로 저하돼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이런 사용성 때문이었네요.
방금 "보다" 채널에서 해당 내용이 나오길래 알았습니다.
이걸 이제야 알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