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환경 (AI 안 쓸 때)
· 나스 + 4채널 TV 튜너로 녹화
· 윈도우용 TS 편집 프로그램으로 편집 (편집시간 10~20분)
· 원본(MPEG-2)을 2패스 H.264로 인코딩 (GTX1060써서 1시간 기준 7분 안팎 걸릴 겁니다)
그래서 녹화 후 편집 → 인코딩까지 한 편에 30분 정도 시간이 걸렸는데요.. 제가 VideoReDoPlus 라는 프로그램에서 앞 뒤 다 자르고 광고 자르고.. 이런 걸 제가 수작업으로 해야만 했죠.
5.6 이전
· 나스 + 4채널 TV 튜너로 녹화
· 시작점 / 끝점만 잡아주면 GPT 물린 오픈클로가 편집 (편집시간 5~10분)
· 그런데 중간광고가 있으면 중간광고 삭제하는데 10분 ~ 2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 원본(MPEG-2)을 2패스 H.264로 인코딩 (GTX1060써서 1시간 기준 7분 안팎 걸릴 겁니다)
이 과정으로 바뀌고 총 편집 시간은 3~40분 정도로 늘어났는데 차이점은 제가 시작점 / 끝점만 잡아주면 딱히 할 일은 없다는 겁니다.
5.6 솔
· 나스 + 4채널 TV 튜너로 녹화
· AI가 자동으로 편집하고 광고도 잘라주는데 광고 없으면 5~10분, 광고 있으면 10~20분 정도. 성공 확률은 6~70%입니다.
· 원본(MPEG-2)을 2패스 H.264로 인코딩 (GTX1060써서 1시간 기준 7분 안팎 걸릴 겁니다)
정확하게 자를 확률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어서 제가 추가작업 할 때도 있는데 이 때부터 이론적으로는 제가 딱히 할 일은 없게 됩니다. (오탐지로 엉뚱하게 자를 경우는 제가 수동으로 작업해주거나 5.6 이전처럼 시작점 끝점 별도로 잡아줘야죠)
6 아스트라
· 나스 + 4채널 TV 튜너로 녹화
· 저는 아무것도 안 하고 편집 + 초반 광고만 삭제하면 1~3분에 편집과 광고 삭제까지 해주고 중간광고 들어가면 5~10분 정도 소요
· 원본(MPEG-2)을 2패스 H.264로 인코딩 (GTX1060써서 1시간 기준 7분 안팎 걸릴 겁니다)
광고 없으면 편집에서 인코딩까지 저는 아무 것도 안 하고 10분 컷이 가능합니다 ㄷㄷㄷ
녹화만 해놓고 쟁여둔 거 50여개 정도 아스트라로 돌려봤는데 정확도가 100%에 가깝네요 ㄷㄷㄷAI 없을 땐 순수 사람이 작업하던 걸 GPT-6 아스트라에선 사람이 아무것도 안해도 동등한 결과물을 뽑아내고 있습니다;;;;
덤으로 비디오리두플러스 이거 제가 얼추 7~8년 전 정도에 6만원 정도 주고 산거고 인코딩은 비디오프록 연간 3만원인가 내고 썼는데 이제 이런 것들은 진짜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죠 ' ';;; (비디오프록이 실질적으로는 ffmpeg를 gui로 구현해놓은 정도라...)
녹화 끝 → NAS에서 로컬로 TS 파일 이동 → 편집 → 인코딩용 컴터 키고 인코딩 명령 내리기 → 인코딩 끝나면 종료...를 크론으로 만들어놓으면 그냥 녹화 끝날 떄마다 알아서 작업시키죠 ㄷㄷ
녹는게 아니고 그냥 소멸하더구요 라이트로 써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