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H-AL5NC는 오픈 백 디자인의 넓고 자연스러운 음질과 무선 연결의 자유를 결합했습니다. 이 헤드폰은 하이파이 애호가, 원격 근무자, 게이머 또는 음질과 무선 편리함을 중시하는 누구에게나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ATH-AL5NC의 특별히 설계된 53mm 드라이버는 오픈백 헤드폰만이 제공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연출과 함께 넓고 세밀한 사운드스테이지를 만들어냅니다. 오픈 하우징은 귀 주변에 열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헤드폰의 무게(240g)를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도록 가볍게 유지해 줍니다. 내장 마이크는 가상 회의와 게임 내 소통에 완벽하며, 충전식 배터리는 최대 75시간 연속 재생, 15분 충전만으로도 최대 8시간 재생을 제공합니다.*
독특한 Audio-Technica Connect 앱을 통해 게임이나 동영상 시청 시 발생하는 불편한 오디오 지연을 완화하는 저지연 모드를 포함해 휴대폰에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도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1.2 m(3.9′) 케이블과 3.5 mm(1/8") 스테레오 미니 플러그, 그리고 유선 연결을 선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인라인 마이크 및 컨트롤도 포함시켰습니다.
집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청취 경험을 더욱 향상시키고, HVAC 시스템, 외부 교통 소음, 기타 주변 소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헤드폰은 오른쪽 이어컵의 버튼으로 편리하게 작동하는 소음 감소 기능도 제공합니다.
무선 자유를 포기하거나 주변과의 접촉을 잃지 않으면서도 오디오-테크니카 오픈백 헤드폰의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발견하세요. ATH-AL5NC의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는 완전히 새로운 청취의 즐거움을 열어줍니다.
라고 합니다. 오디오테크니카가 지금은 허접해 졌지만 그래도 왕년에는 아주 아주 잘나가던 브랜드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내주고 있고 특히 국내 취향에 제대로 맞물리는 제품 구성 기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AI 이미지 카달로그가 판치는 시대에 꿋꿋히 잘생기지도 않고 멋지지도 않지만 백인인 모델을 채용하는 것 까지
레트로 감성으로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절대적인 타격감과 (특히 저음 영역) 섬세한 표현력으로 세상은 밀폐형 헤드폰이 지배하고 있지만 밀폐형 헤드폰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매우 폐쇄적이면서 우리들의 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에어팟 맥스와 젠하이저 hd820
등의 대표적인 밀폐형 헤드폰 조차도 해결하지 못하는 그러한 문제죠. 헤드폰용 물먹는 하마는 세상에 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렇게 습기가 차고 우리의 소중한 귀는 고온 다습한 환경에 노출되게 됩니다.
중이염 때문에 이어폰에서 헤드폰으로 왔건만 헤드폰은 그리 한전한 선택이 되지 않는거죠.

몇십년간 오디오가 고오급 취미였던 시절에는 이런 오픈형 헤드폰이 늘 대세였습니다
사실 그 시절에는 오디오 레코딩 믹싱 앰프 리시버등 모든 장비들의 성능이 지금처럼 좋지 못했고
길거리에서 음악을 틀거나 기껏해야 토요일 토요일 밤에서나 TV 수상기에서 흐릿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에 만족하던 시대죠!!

작업자도 사용자도 모두 고성능의 장비를 사용한다는 전제로 시장이 돌아가지 않는 상태에서
고출력과 넉넉한 헤드룸을 필요로 하는 심금을 울리는 저역은 함부로 쓸 수 있는 스킬이
아니였습니다.
그 특유의 저주파는 사용자의 심박과 혹은 심장과 동기화 되고 그 둥둥거리는 리듬은
내가 두근두근 한건지 세상이 두근두근 한건지 알 수가 없던 시절인까요.
그런 와중에 제대로 된 소리를 내는 장비조차 많지 않던 시절 거대한 카테고리를 구축하며
작곡가라면 한번쯤은 구입을 했던 독일제의 헤드폰은 그야말로 선망의 대상 이였던 거죠
이어컵 재질부터 무게 내구성 브랜드 그 콧대 높은 자존심에서 나오는 자극적이지 않은
표준적인 사운드는 젠하이저를 몇십년간 왕자에 올려놓기 충분 했습니다
특히 저 진동판에서 오는 울림은 생각보다 영향이 커서 귓속을 환기하는데도 많은 역할을 합니다.
장시간 편안히 듣는데 최적화 되어 있죠.
음질이 별로라 늘 탈탈 털리는 에어팟 이지만 어느정도 성능 이상의 제품이 표준화 작업을 거쳐서
시장에 대량으로 풀린다는 건 전체적인 리스닝 환경이 상향된다는 걸 뜻하고
결국 2010년 후반대 부터 초저역의 시대가 열렸죠. 극단적인 초저역과 미니멀한 편곡은
빌리 아일리쉬가 대성공을 거두며 빅베이스의 시장이 활짝 열리게 된거죠.
예전에는 초저역? 극저역은 관리해야 하는 위험한 작업이였거든요
아쉬운 점은 오픈되어 있는 오픈백 헤드폰의 특성 상 밀폐 상태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극단적인 빅베이스 시장에서 참 인기가 없어졌다는 점이요.
진동판은 소리가 우리의 귀쪽으로도 음파를 발사? 하지만 반대쪽으로 같은 음압의 음파를 발사 하기
때문에 오픈백 헤드폰은 그러한 부분에서 아주 자연스럽고 편안한 소리를 내기 최적화 된 구조거든요
이어컵이 스피커의 베플 역할을 하게 되는거죠 ^^;; 둘 다 소리 유닛을 지지하고 소리가 상쇄 되는 현상을
막아 줍니다.

재미삼아 참고 해 볼만 합니다.
아무튼 오픈백 헤드폰은 구매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내기 쉽지 않고 구조상 전자 회로를 배치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무선 시장이 대세가 된 지금 비주류로 사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베이스를 보강하고 노이즈 캔슬링 같은 비스무레한 기능을 탑재하며 오픈백 헤드폰의 가장 큰 단점인
옆 사람이 같이 청취(?) 한다에 대한 단점을 해결하려고 노력한. 오디오 테크니카의 새로운 신제품은

가뭄에 단비요 사막의 오이시스가 되겠습니다.
으아아아

과거 시대의 향수와 최신 디자인의 절묘한 타협점에서 기능적이며 아름다운 실루엣을 가진 헤드폰의 자태를 좀 더 감상해 보시죠

특히 몇몇은 비난하지만 (내구성이 떨어질 것 같다는 이유로..) 전선이 노출된 저 모습이 전문 엔지니어 장비같은
느김을 준다는 말이죠. 오히려 유지 보수에서 더 유리 할거라고 생각 되고 사실 저 노출된 전선이 걱정이 된다면
이어폰은 어떻게 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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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는 사실 꽤 괜찮아요. Aviator의 Way of the Strong을 사용하면 서브베이스가 실제로 깊게 내려가지만 중립적이고 타이트해서 진동이 있긴 해도 크게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킥드럼이 좋은 히트감을 가지고 있고, 그 타격감과 공허한 리버브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속도 중심 드릴 킥도 따라갈 수 있어서 속도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미드가 약간 고중음을 선호하지만, R30X처럼 약간 위로 기울어져서 보컬이 약간 비어 있지만 부자연스럽게 들리지는 않습니다. 특히 일렉트릭 베이스에서 두드러지면서도 동시에 절제된 느낌이 들고, 일렉트릭 기타는 제가 익숙한 r70x에서 듣던 것보다 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비올라의 더 날카로운 아늑틱 고정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트레블은 그냥 존재합니다. 크리스탈 벨 소리가 들릴 정도로 충분히 확장되어 있지만, 품질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반면 패시브로 사용하면 AL5NC가 정말 빛나고, 제 작은 ifi go blu Air에서도 다이내믹이 훨씬 넓어집니다.
마이크를 테스트할 기회
는 없지만 통과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ANC는 그냥 괜찮은 정도로만 작동해서 모든 걸 망치지는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액티브와 패시브 헤드폰 모두로 사용하고 싶다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외에는 최종 BT 헤드폰이 더 낫습니다.
아, 네, 저는 전체 볼륨의 3/4로 듣고 있는데, 크게 소리를 내면 모든 게 번져서 안 돼요. 또한 소리 누설을 차단하는 옵션도 있는데, 효과는 있지만 매우 박스형 소리로 변하기 때문에 낭독 음악이나 기차 안에서 듣지 않는 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헤드파이 포럼의 한 사용자의 신랄한 평가 입니다. 길들이기가 지나고
또한 흥미롭게도 이제 베이스가 모니터 수준과 비슷하게 나아졌고, 트레블은 약간 흐릿하지만 어제 테스트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그렇긴 해도 베이스는 베이스 양이 줄었지만 품질은 유지되고 슬램 스피드도 좋으며, 이제는 녹음된 디케이와 깨끗한 서브베이스가 30Hz까지 내려가는데 크게 줄어들기 시작해서 정말 인상적입니다.
데모 유닛을 더 많이 사용한 다음 주에 다시 가서 상단이 더 깨끗해지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아직도 평가는 현재 진행형 입니다. 오픈백 헤드폰을 야외 매장에서 거의 최대 음압으로 평가한다는 점이
저는 인정할 수 없지만. 현재 거의 유일한 커뮤니티 리뷰고 베이스는 괜찮고 고음역대가 아쉽다는 오픈백 헤드폰의
성향과는 정 반대의 의견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앰프를 연결하는 패시브 모드에서는 빛이 난다고 합니다. (진동판이 거의 53mm!!!)

파일웹이라는 일본의 오디오 웹진입니다. 크으 사무실에 던져놔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저 느낌!!!
오픈형임에도 불구하고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해 외부 소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면서 원치 않는 소음을 줄여줍니다. 이 제품은 ANC 활용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안합니다. 저처럼 오픈백 헤드폰 팬뿐만 아니라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오랜 시간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입니다. 환경과 선호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이 필요한 다양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장기간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도 포함),
사실 인이어 이어폰과 비교했을 때 헤드폰은 장시간 사용하기가 더 쉽고, 통기성이 뛰어난 오픈백 타입은 착용 시 답답함을 줄여 스트레스를 덜 주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뷰 내용만 봐도 이제는 늙고 쇠약해지는 저의 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그런 느낌이 상상 됩니다. 
부드러운 이어패드

240그램의 가벼운 무게

늘 불편하지만 단가와 디자인 때문에 들어가지 않는 터치 스위치를 배제하고 물리적인 스위치를 채택한 것도 굿!!

심지어 앱도 지원이 됩니다 전혀 안될 것 처럼 생긴 주제에 말이죠. 그리고 이제는 아주 회소해져버린
LDAC를 지원합니다. 국내에는 아이폰을 제외하면 사실 상 갤럭시 원툴이지만 갤럭시는 아주 치사하게
퀄컴칩을 사용하면서도 aptx hd와 aptx lossless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아주 xxx 놈들이죠.
쓸데없는 삼성 자체 SSC 코덱은 넣으라는 사람 하나 없고 버즈만 지원하는데도 꿋꿋히 넣어놓구요
그래도 무료로 공개된 LDAC 코덱은 포기 안해줘서 고맙다고나 할까요?
이제 LDAC를 채택한 헤드폰은 거의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요즘 귀하다는 그 LDAC 코덱을 채용한
헤드폰 입니다. 한국에서는 혹할만한 스펙입니다.

크으.. 특정 사용자층에게는 아주 오랫동안 사랑받을 만한 음향적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디오 감상평이 참.. k팝과 잘 어울린다고 했네요. 클래식은 그 다음이죠. 태초에 k팝이 있고 그 다음이 클래식이죠 암요
이 제품을 엔저에 힘입어 299,000원 정도에 올려 주신다면 제가 바로 소개해 드릴텐데 말이죠. 하나쯤 가지고 있는
무선 오픈백 헤드폰!!!! 으...관계자분 보고 계시면 돈 안 받을테니 연락 주십쇼. 공구든 정발이든 뭐든 제발 40만원 이하로만
제발 좀!! 30만원 이하면 제가 프리허그라도...
그래도 기본은 준수하는 브랜드라 믿을만 합니다
날마다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니 자꾸 눈이 갑니다.
저도 예전 명기들 가끔 들어요
트파나 mx985 등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