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연필깍지 하나 샀습니다

개미상어곰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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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imgur.com/QtvrOIJ.jpeg LINK


연필은 쓰다보면 짧아지죠 

저 어릴 때는 국룰이 모나미 153 펜대에 뒷부분을 살살 조금만 칼로 깎아내서 끼우는거였습니다 


https://i.imgur.com/ms96gPh.jpeg LINK


https://i.imgur.com/TI5m2dc.jpeg LINK


스테들러에서 아예 이런 제품이 나오네요 

적어도 새연필에서 절반은 줄어들어있어야 저렇게 쏙 들어갑니다 

무게감이 늘어나니까 고중량 필기구 좋아하는 저는 마음에 쏙드네요..

새연필을 전지가위로 반토막 내서 써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4

  1. Taehuntony ·
    오 디자인 멋지네요
  2. 아싸라비아30 ·
    이 글 보고 연필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데 장바구니에 담아놨습니다.
    조만간 사서 써볼 것 같습니다. ㅎㅎ
  3. live@wire ·
    몽당 연필집이네요.
  4. 푸른비수 ·
    저는 더웬트 제품 씁니다.
    (조금 더 가볍습니다.)
    무인양품 다이소 그리고 브랜드를 알 수 없는 제품들도 쓰지만, 그나마 더웬트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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