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온 여조를 종합해보면 현재 평균적으로 30%대 중후반 이정도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죠
이후 정치일정을 살펴보면 주요 이슈가
9월 중하순 청문회 및 개각
10월 초순~중순 검찰해체후 공소청 중수청 출범
10월 초순 ~ 하순 호르무즈 파병 논란
이후 다른 돌발 이슈가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김승원 장관 임명 강행 후 공소취소 논란
12월 들어서면 부동산 토지거래 허가구역 연장 여부
지지율 떨어질 일만 남았잖아요
김어준 말대로 앞자리 2짜 보일거라고 봅니다
앞자리가 3자냐 2자냐는 단순한 숫자로 끝나지 않으니까요.
다만, 현 상황이 진짜 대통령이 개헌정국으로 가는걸 전제로 추진되고 있는거라면,
앞자리 2자의 지지율은 근 시일 내에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헌정국이 전제된다면,
대통령이 지지율을 수성할 이유가 없어지니까요.
되려, 반대로 지지율을 태워서라도(?), 개헌 과정에서 중요한 포지션 (당대표, 법무부장관, 개헌특위 인사 등)에 자기 사람을 꽂아넣는게 훨씬 중요하죠.
“부동산 투자는 사회적으로 잘못된 행태다."
“국민들이 부동산에 집착하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
“정부가 올바른 자산배분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정상화란 단어가 오만 하다는걸 인정 할까요? 계기가 생겨야 하는데 젬통 의견이 명확하고 강해서 주변 누구도 말을 못 하고 있을거라..걱정 입니다.
그런데 안 하겠다던 문재인정부 시즌2를 했으니 서울-수도권이 어떤 반응 보일진 뻔한거고요...
도무지 지지율 반등할 기미가 안 보여서요
민주당 당대표 선츌시기부터
진흙탕 싸움에 너무 혼란스러워 신경을 좀 껐는데
대체 그새 무슨 일이 생긴건가요?
친명반명으로 선거 치뤘으니 당연한겁니다...
이걸 김민석 당대표가 다시 풀어야 되는데...
안되고 있죠...
추가로 농지 전수조사 때문에 농지 가격이 폭락해서 지방 인심도 좋은 상태는 아닙니다. 호남도 안심할 수 없는 게 임기 초 긍정이 94%에서 지금은 60%까지 떨어졌어요. 검찰 개혁, 부동산, 주식, 인사 등 전방위적으로 전부 문제가 일어나서 이리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칭 민주주의 수호자들께서
정권넘어가고 당권 잡은뒤
무슨 대책 내놓을지가 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용산 공원에 임대 짓겠다는 개소리도 철회해야죠.
그리고 이미 체감상 20퍼대입니다...민주당 강성 지지자도 많이 돌아섰거든요..저희 집안 포함 ㅋㅋㅋ
민주당 망친 이재명 감옥 가는거 봐야죠.
현실은 중도층 지지율은 올라가고 있어요.
주변에 지지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요.
윤석열때도 이렇게까지는 아니였는데.. 진정한 국민통합입니다..
뉴재명과 친석계들 분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