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나무위키 실검 1위에 떠 있다가 아직 상위권에 있는
오릭스 소속 미야기 히로야 투수 이야기입니다.
못먹고 자라서인지 170을 겨우 넘는 키지만
오키나와 태생 2001년생 프로 7년차 통산 50승 30패
방어율 2.51에 2026년 연봉 2억2천만엔 이라는 멋진 숫자를 이뤄냈습니다.
야마모토의 뒤를 잇는 오릭스의 에이스.
부모님이 부는 못 물려줬지만 저 긍정적 태도와 끈기라는 중요한 자산을 주셨어요.
애착 글러브를 전자렌지에 돌리다니 ㅠㅠ
우리 아이 애착인형 안고 자는거 생각나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큰 울림을 주네요. 어른이 되어서도 그 껍질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어렸을 때 알을 깨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