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TV에서 방영하던 환상특급이 그리워졌습니다.
제점수는요 3/5
기대를 많이 했는데 막상 보니 시장 반응이 좀 호들갑처럼 느껴졌구요.
멀게는 환상특급, 가까이는 맨프롬어스 등이 생각나는,
뛰어난 아이디어의 신기하고 재밌는 스토리를 가진 저예산 영화였습니다.
네 그게 다에요. 여주인 인디 내버레티가 엑스맨의 스톰 역에 캐스팅됐다고 들었는데
이분이 벼락 몰고 떠다니면 너무 작으셔서 팅커벨 같을 거 같은데...
이 영화가 나에게 맞을까? 싶은 분은 아래 감독의 유튜브 채널에서
단편 영화 몇개 감상하시고, 맘에 들면 보러가시면 됩니다.
바쁘시면 Warning이나 The Chair, 한시간 정도 여유가 있으시면 Milk&Serial 추천합니다.
이 단편들에서 쓰인 편집과 아이디어들이, 옵세션에서는 아주 근사하게 활용됩니다.
https://www.youtube.com/@thats_a_bad_idea
전 엄청 무섭고 재미있게 봤어요ㅎ
톡투미 컴패니언 급으로 재밌었네요ㅎㅎ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연기력의 힘이 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