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김승원입니다
이번에는 수원호남향우회 전 회장 자녀를 의원실 직원으로 채용했다는 의혹이 터졌네요
보통 이럴땐 '그런 사실 없다'로 답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프라이버시'라는 답변으로 넘어가려고 했나봅니다
채용사실 자체를 부정하면 허위사실로 걸릴까봐 그런걸까요?

오늘의 김승원입니다
이번에는 수원호남향우회 전 회장 자녀를 의원실 직원으로 채용했다는 의혹이 터졌네요
보통 이럴땐 '그런 사실 없다'로 답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프라이버시'라는 답변으로 넘어가려고 했나봅니다
채용사실 자체를 부정하면 허위사실로 걸릴까봐 그런걸까요?
여성부 장관도 왜 바꾸고 왜 용혜인 지명했답니까,ㅋ
판사 자녀야 무급이라도 스펙 채우기용이니 꽌시? 의혹이 있을 수 있지만
지역유지 자녀를 추천으로 채용하는 건 문제없죠
어차피 국회보좌진 90%가 다 인맥으로 채용일걸요
비상장 중소기업과 마찬가지죠
사장 꼴리는 대로 취직 시켜준다는 점에서요
민감한 정보를 취급하고 이것저것 시킬 일도 많은데 잘 모르는 사람을 스펙, 면접만 보고 고용하고 싶을까요? 지인 추천으로 발탁했겠죠
부당 채용 의혹은 프라이버시라..
법위에 서려고 하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가요?
내로남불의.
수원에 지역구를 둔 의원이 수원 호남향우회 전 회장 자녀를 채용했다는 부분에 아무런 의심을 안하긴 힘들잖아요?
국회의원 채용은 조금만 정치에 관심이 있어도 99%가 지인 추천인거 알 텐데요
https://brunch.co.kr/@hanjuwon/117
검증되고 믿을수있는 사람을 뽑을수 있으니까요...
문제는 이런 채용 및 지원을 민주당에선 악마화, 비리화 시켰는데
누가봐도 내로남불스럽죠...
멀리갈것도 없이 윤정부때 권성동은 왜 사퇴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