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정당 문제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국회 소수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 했지만,
직접 선택 받지 않은 소수의 목소리는 누구도 대변하지 않는다는걸요.
제일 어이 없던 게 뭐냐면, 시도당 사무실을 아파트로 해놓은 것을,
주소를 그냥 해 둔 것 뿐이라고 해명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 아파트가 시도당 사무실이 아니잖아요?
개인사업자 나 일인 법인이 사업을 용이 하기 위해 사무실을 집으로 쓴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시도당은 적어도 1000 명의 당원이 있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들이 모이거나 회의 할 장소도 없는 거잖아요?
잘 모르겠습니다. 국민의 직접 선택을 받지 않는 소수의 목소리까지 국회 입성 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