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장관 겸직 및 비례대표 유지 논란 [17:07]
-
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후에도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장관직에 가던 기존 선례'와 다르다며 꼼수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17:28].
-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의원이라 사퇴 시 원외 정당이 된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으나, 다음 비례대표 순번의 의정 활동 기회를 막고 국고보조금(약 11억 원) 수령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17:35].
-
과거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게 "직에 연연하는 모습 안타깝다"고 비판했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19:44].
-
-
과거 자녀 동반 출근 및 보좌진 사적 이용 논란 [05:36]
-
남편의 육아휴직 및 경력 단절 관련 발언 논란 [14:15]
-
남편이 1년 동안 육아휴직을 한 후 복직하면서 '경력 단절'에 대한 고민이 컸다고 인터뷰한 내용에 대해, 아내가 당대표인 환경에서 경력 단절을 논하는 것은 서민 코스프레이자 현실을 모르는 발언이라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14:36].
-
용해인을 잘 모릅니다.
나이 관계없이 준엄하게 꾸짖는 모습 정도 압니다.
대상이 국힘이라서 그러려니 했는데요.
용케 구속안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