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힘들다를 보지는 않는데 쇼츠 알고리즘으로 떠서 봤습니다.
김승원과 용혜인을 시선 분산용으로 던지고, 공소청장을 검사로 임명한다고 하네요.
숱한 음모론은 양산하다가, 이젠 같은 진영을 공격하는데도 사용하는군요.
도대체 왜, 이렇게 하는지 감도 안 옵니다. 고작 1년 지난 정권이 뭐가 그렇게 맘에 안 드는지.
뭉게 뭉게 피워낸 음모론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할까 걱정됩니다.
겸손은 힘들다를 보지는 않는데 쇼츠 알고리즘으로 떠서 봤습니다.
김승원과 용혜인을 시선 분산용으로 던지고, 공소청장을 검사로 임명한다고 하네요.
숱한 음모론은 양산하다가, 이젠 같은 진영을 공격하는데도 사용하는군요.
도대체 왜, 이렇게 하는지 감도 안 옵니다. 고작 1년 지난 정권이 뭐가 그렇게 맘에 안 드는지.
뭉게 뭉게 피워낸 음모론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할까 걱정됩니다.
역시가 역시네요
남이 한 말 건너건너 이상한 소리로 변질되는 거 믿지 마시구요.
방송 볼 정성이 없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용혜인 까지 쉴드 치던데요
전체 방송을 듣기를 바랍니다.
재래식 언론이 하던걸 이제 숏츠가 하는군요...
제법 듣고있는거 같은데요 표를 휘두루는 사람이 정치인들 주인이죠
쇼츠 주소좀 공유해주세요. 도대체 어떤 맥락으로 짜깁기 했길래
"~한다고 하네요" 라는 결론이 나오는건지
전 그렇게 한지 꽤 됐습니다.
이후 정치 스트레스 많이 줄었습니다.
안그래도 해로운 쇼츠
정치 시사 쇼츠가 그 해악의 최정점이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그 발언의 전체보시고 맥락을 판단하세요.
조선일보식으로 보지마시구요.
지금 이재명정부 가장 쉴드치는게 김어준입니다.
어머니가 "이녀석아 너 이렇게 공부 안해서 뭐될려고 하니? 너 이러다가 백수된다." 라고 말했다고
"엄마가 나 망하라고 저주했어요" 라고 해석하는 사람 없죠.
그런데 엄마가 나 망하라고 저주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엄마가 "이녀석아 너 백수된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하죠.
김어준이 키운(김어준 스스로가 키웠다고 생각하는..) 정치인은 따로 있습니다. 박원순 전 시장부터 해서 문재인 전 대통령, 김경수 경남 지사, 정청래 전 대표 등 굵직한 정치인부터 해서 의원들 중에서도 몇몇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