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은 전라도의 수치라고 댓글 달고
한 달 정지 먹었는데
돌아가는 분위기는 참 답답합니다.
김용범이 이억원이 이런 자들이 왜 설쳐댔는지
그 배경도 이제는 이해가 되고
왜 이혜훈이나, 이병규같은 인간이 등용되는지도
어느정도 파악이되고나니 참 암울합니다.
위기 때마다 이나라를 구한 전라도의 민중은 위대한데
그 희생의 피를 빨아먹는 인간들은 왜그리 드글거리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여기에 글을 쓴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도 없는 것같고
앞은 더 캄캄해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