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문재인대통령 사례를 들고와서 이재명이 문통보다 못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좀 납득하기 어렵네요.
취임 초기 82프로 지지받으면서 어떤정권보다도 출발이 순조로왔던 게 문정권이었습니다. 그걸 굥을 검찰총장으로 발탁하고 부동산정책등 여러 삽질 등을 해서 다 날리고 굥에게 정권을 넘긴 분입니다. 그 당시에는 이곳에서도 평이 좋지 못했는데 이제와서 이재명의 치부를 부각시키기 위해 그 분을 찬양해서 얻는게 뭔지요?
어차피 정권 재창출 실패한 실패한 정부에요. 노통이나 dj를 빠는건 언제든 ok입니다만 제게 문통은 그리 미화될 만한 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전임 지지율에 한자리수만 본인 개인기로 올렸으면 한참 전에 대통령했을텐데요
잼통은 국민이 칼춤추라고 멍석 다 깔아줬습니다. 압도적으로 국회에 힘실어줘 뽑아주기까지에 개혁하라고 외쳤는데 다 반대로 가고 있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왜 국민이 밀어줬는지. 그걸 망각하니 지지율이 이런겁니다.
윤석열에 대한 민주당 지지층에 대한 인기는 매우 높았습니다.
그리고 윤석열만이 민주층 지지자들이 원하는 검찰개혁 하겠다고 햇습니다.
윤석열이 뒷통수 친 것이고요
그러나 이잼은 이미 오광수 봉욱 등 검찰인사들이 어떤 인물인지 알면서도 계속 친검찰 인사를 하니 욕먹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한테는 나중에 감옥안가려고 너무 몸사린다고 하니, 뭘 어쩌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의 유산을 계승하고 마치 적장자처럼 인식해서 까방권으로 욕을 자제한 느낌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외부인 또는 사생아로 생각해서인지 이리 커버도 안해주고 욕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또 예전하고 다르게 금전적인 손해에 매우 민감해지고 화가 많아져서 조금만 잘못하면 대통령 욕하는 느낌이네요
이재명이 본인은 문재인과 다르다며 했던 말인데
대통령된이후 이재명의 죄는 훨씬 더 커졌네요
부동산도 윤석열도, 조국에게 가해지던 린치를 방치한 것도 못마땅했죠.
다만, 하나 집고 넘어 갈 것은 대선 실패는 이재명 탓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당시 현직 대통령의 영향이 있었겠지만, 그걸 문재인 탓으로 돌리면 안됩니다.
이재명에 대한 비호감은 당시에도 너무 많았고, 지금와서 하는 말이지만, 쉴드하기 곤혹스러웠습니다.
민주당 정권 탈환하려고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 책임론 참아준겁니다.
송영길 당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삽질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