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좌우로 선명하지 못한 정부는 어느 쪽도 지지를 못받습니다.

Y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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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적인 정부는 특정집단의 의견에 귀속되지 않고

국가와 국민의 장기적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실적으로 타협될 만한 지점의 개혁을 끊임없이 하는 것인데 안타깝게도 인간 군상은 확실한 한쪽편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의심하고 실망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이고 SNS의 발달이 그런 점을 부추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분열을 뒤에서 부추기고 누구보다 바라고 있는 세력이 있고 그들이 바로 초자본가와 그들과 결탁된 엘리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이국가의 주인이 그들이라 믿고 있고 내란을 통해서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건재합니다.

 

저는 이재명 정부가 진심으로 개혁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실제로 꽤 해내고 있다 생각합니다.


이재명 지지율이 흔들리자마자 여러군데서 다시 작은 쿠데타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 분열은 그들이 뒤에서 조장하고 부추기고 있는것일지 모릅니다.

정부에 비판은 하되 이 정부에 더 큰 힘을 몰아줘야 합니다.

마지막 기회가 될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3

  1. 나에스트라 · · 공감 5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하는건 개혁이 아니라 개악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2. 조말롱 · · 공감 1
    이미 가지고 있는 힘도 저기 안위를 지키는데 안간힘인데 무슨 힘을 줍니까 탄핵돼도 쌉니다
  3. 김사장7 ·
    말씀대로 유럽은 극우가 득세하고 뉴욕시장은 극좌가 되고 일련의 상황들이 양극단의 시끄러운 소수가 침묵하는 다수를 과대표하는 분위깁니다.. 민주당이 중도우파 중도좌파 포지션을 가져야한다고 오랫동안 생각해왔는데 반발이 너무 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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