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부 지지율이 급속도로 내리 꽂은 이유는 여론조사에서 10%한줌단 으로 나오는 자칭 개혁파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 미비가 아닙니다.
부동산, 입법, 인사에요. 지금 서울 거주 2030에게 이재명 얘기하면 진짜로 두들겨 맞을 수 있습니다. 정책이라면 집있는 사람, 집 없는 사람 둘 중 하나라도 만족시켜야하는데 둘다 극심한 불만이고, 특히 없는 사람은 월세의 가파른 상승, 전세 소멸로 생존의 위기에 몰려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주 지지층인 저소득 청년들이요. 월세 100만원까지 질주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월세 이렇게 내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대책이라고 내놓는게 용산동원 임대 박기같은 로또 정책 아니면 버스 주택이지요.
입법도 여기에 이어지는데 부동산 입법도 그렇디만, 개혁파 말 들어준다고 지른 보완수사권 폐지로 여성표 다 잃어버리고, 민주당 얼치기 운동권 의원들이 계속해서 세금, 규제, 검열 시리즈를 난사하고 있는데 민심이 굉장히 험악합니다. 특히 사상초유의 클라우드 플레어 검열은 외교 문제로 비화될 뻔 했지요. 그런데 반대급부로 내놓는 정책이 명절 때 푼돈 덬져주거나 무지성 대출, 무지성 탕감이라 정상적으로 세금 내는 직장인들의 불만이 상당히 큽니다.
마지막은 인산데 윤석열이랑 거의 동급이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거 옹호하겠다고 공익제보자 까는 당 수준도 알만하고요. 자칭 개혁파 말대로 개혁 드라이브 하면 지지율 10%볼 수 있을겁니다. 지금 해야하는건 어떤 정책적 수단을 써서라더 부동산 안정하고, 민주당 운동권 의원들 얼치기 법안 못내게 해야합니다. 그러면 50%까지는 무난하게 갈겁니다
부동산 개혁도 저항이 심하다는거 누구나 알죠 그걸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바로 지지율이고 그 기반은 굳건한 지지층이에요 근데 스스로 그 지지층을 반으로 쪼개버렸으니 뭘 해도 힘이 빠지는거죠 인사도 마찬가지고 스스로 무덤파고 있다는걸 그들 세력만 모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일잘한다 라는 이미지가 깨지고있다는겁니다
다시생각해보면 서울수도권민심은 부동산대국민 토론회가 임계점이였던거 같아요
답정너인 토론과 이광수찾는 모습에서 기대를 잃어버린거죠
전 이 모든것의 가장 큰 문제는 주변에 뉴재명만 그득해서 잘한다잘한다만을 외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일반인들이 느끼는 이상한이나 실망감이 전혀 전달이 안되고 있어요
결국 잼통을 가장 망치는건 뉴재명이라고 봅니다
국민에게는 싸게팔게하고 투기꾼이라고 모욕하면서 본인은 근저당으로 원래가격 달달하게 챙기고 매수자투기도 챙겨줬으니깐요
사실 그런 이런데 이럴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그게 뭐가 문제야 그게 불법이야? 아니면 됐잖아 이런 반응이 오히려 정부 지지율 내려가는데 한목 합니다
(물론 이것조차 현재 기존 코어 지지층 지지율 하락 주 원인이지만요)
부동산 정책은 정말 재앙 그 자체입니다
임대인/임차인, 유주택자/무주택자 모두에게 저렇게 골고루 욕먹기 정말 힘든데 이걸 이대통령이 해냅니다
모두에게 욕먹는 정책인데다가 그나마 세제개편도 일관성도 없이 왔다갔다하구요
이광수같은 이상한 사람을 전문가라 믿고 따르니 할말 없죠 뭐
일자리 때문에 서울 떠나지도 못하죠
자가는 시장에 맞기고 정부는 집없는 사람을 위한 임대아파트 나 만들어야 되요!
집값이야 돈 벌 사람 아니면 계속 살거니 상관 없고
부동산 사기,부실 공사 등등만 열심히 단속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부동산,법,인사로 민주당 지지자 중도 지지자를 잃고 있죠...
김민석 당대표가 풀어야할 문제입니다!
과거 강력한 지지자였던 세력을
없는 존재 취급하시면 답이 없습니다.
본인과 생각이 다를 뿐 그 사람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부동산같은 민감한 정책을 좋게 해석하고 지지해줬던 세력들입니다. 지금은 신경을 안 쓰고 있는.....
가장 열렬한 지지자들이 침묵하거나 같이 욕하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손가혁이나 뉴이재명들이라는 것들은 여전히 지지자들을 욕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으니 답이 없죠.
본인은 무소불위라 생각하기에 언론에 나와서 언급하는거죠. 언론들은 그런 권력을 따를수밖에없는
악어새같은 존재이구요.
이런 언론들이 5프로의 기득권층에게 유리한 프레임을 만들어서 부동산정책도 그들이바라는 프레임으로
국민여론의 방향을 바꿉니다.
그리고 언론이 뭐라하기 전에 진영 내부에서 뒤 돌아봐야죠. 토지공개념이니 강남임대니 하면서 정작 본인 재건축 단지는 기막힌 방법으로 소셜믹스 우회하고 임대동 만든 어떤 원장님같은 모습이 계속 파헤쳐지니 욕 먹는거에요. 애초에 하지 말라며 악마화 안 했으면 이렇게 욕 먹지 않았어요.
검찰이 세법개정안 분석한 것도 아니며 다주택자 등기 파헤친것도 아닙니다. 대통령 등기 파헤친 것도 검찰이 아니라 어디 어떻게하나 보자 하면서 동전 넣고 파던 일반인들이죠. 유독 검찰이 악의 근원이라고 단정하는 분들께서 어느순간부터 좀 현실과 점점 괴리되고 계시더군요...과거에 대한 진영차원의 제대로 된 반성이 없어서일까요?
정치하는 사람들이야 검찰 개혁이 중요하지..
저 같은 일반 국민은 관심 없어요. 그 놈이 그 놈이라..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정책을 펴야..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당을 정계개편을 했어요. 민주주의 근간을 흔든겁니다.
친박계의 공천에 반발해 당 대표 직인가지고 도주한사건, 이준석이 당대표 박탈 사건 같은거에요.
9.7대책부터 시즌2 오프닝 들어가더니 부동산대토론회 삽질부터 8.3 세제개편안까지 완벽히 시즌2 제대로 찍어서 응답받는거죠. 어차피 2028년이나 2030년이나 결과지 받으면 국개론 외치고 부동산공화국 탓하면서 제대로된 분석 안하고 유튜브 세상 속으로 숨어들텐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