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을 노통의 원한이라고 보는 분들이 계신데 문통과 조국, 김어준을 필두로 한 당시 여권 인사, 스피커들이 어리석은 행동으로 검찰총장 대통령 만들어주시면서 그 원한 다 날려먹었죠.
지금 10%남짓한 강성지지층이 검찰개혁에 집착하는 이유는 자존심 싸움이에요. 검총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은 자신의 어리석음이 검총 출신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우리가 무능해서 주정뱅이를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지요. 해경해체같은 방식 아니면 이 지지층 만족 못시킵니다.
이런 마음 위에 검찰개혁 정치인들이 기생하는 것이고요. 이들은 자신의 책임 회피, 자리 유지를 위해 영원한 싸움을 이어가죠. 그래도 이들은 나름 정치인이라고 지지자들의 요구가 실현되었을 때 나라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 지 알고 있죠. 단지 외면할 뿐이고요.
흥미로운건 이들 자칭 개혁파가 검찰의 화신인 한동훈에는 찍소리 못하고, 정부나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거친 말을 한다는거지요. 대표적인게 절대 세부 각론은 얘기 안하고 검찰 개혁 노래를 부르는 유시민이지요. 한동훈에겐 머리를 조아리며 반성문 쓰던 분이고, 본인이 장관 입각했을 때는 평론과 실무는 다르다, 여당은 정권에 충성해라 부르짖던 분이었죠. ㅎㅎㅎㅎ
이 사람들은 오히려 쉬운게 다음 공천 주고, 자리 좀 주면 달래집니다. 강경개혁론자들 보완수사권 입장 변화보면 이들에겐 신념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들을 따르는 지지자들이지요.
그게 '공정이고 정의'라서죠.
역사적으로 반란세력은 뿌리를 뽑는게
상식이거든요.
엄청나게 반대해서 협상 했으니까요!
국민이 피해본다는 이유로요!
그 결과가 이재명대통령 이 검찰에게 괴롭힘 당한거죠!
그때 공정하게 했으면 검찰개혁 얘기 안나왔죠!
그냥 검사가 잘하세요!라고 해서 공정해 지지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