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닌데 몇달에 한번정도 꿔요.
이 꿈 꾸면 잠이란거 느껴서 깨고 몇분 버티다 다시자는데
뭐냐면요.
내가 어딜놀러가요.아니면 그냥 거길 가게될일이 있어서 가거나
그곳에서 한창 뭐하다 어디 또 다른곳을 들러야되서 가게됩니다.
이제 갔으면 처음장소로 다시와야하는데.여기서 빡쳐요
이게 방탈출처럼 복귀할때 힘들어서 시간이 오래걸린다거나
더 짜증나는건 중간중간 뭐가 방해가되
그 방해들로 인해 복귀를 좀처럼 하질못하거나
아니면 가까스로 복귀해.
돌아와도 열만받아요.
이게 뭔. 지금도 몇달만에 그 꿈으로인해 깻는데.
얼마나 빡치던지요.
심지어 오늘은 건물안 방에 있다 . 누가 돌아가셨다해서
주차장갔는데.차키 놓고와서 다시 건물로 들어갔는데
여기서부터 온갖 방해물들로 인해 짜증드럽게 나다
깼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