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약관상 2019년 부터인가?
건보의 본인부담 상한제가 있는데요
병원을 많이 가서 많이쓰면은
건보 기준에따라 건보공간에서
추후 환급해 주는
제도 이며, 급여만 입니다
환금금을 포함하여 그전엔 주다가
법이 바뀌니 이젠 약관상 쓰고나서는
안주게끔 바뀌었습니다
보험사가 어짜피 나중에 걷어가는
꽁똔이니깐
가입자한테 건보환급 시즌마다
전화 와서는 얼마 들어오셨죠?
전화 돌리기 바쁩니다
건보 자격이랑 뭐뭐랑….‘
아주 가입할때 이렇게 힘들었는데
꼭 국정원 인사 검증만큼이나
서류를 다 내라도 한 다음에
금액 계산후 통보 하더군여
그래서 저번 시즌의 경우엔
입금액이 좀 크던데
전부 뱉어 내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놀랬습니다
아니? 뭐 그…
건보 등급이나 뭐 이런거
어느정도로 계산한거죠?
무슨 기준이나 등급이 있는거에요?
자기네들 내부 기준으로 계산했고
설명하기엔 어렵다면서
입금된 금액만큼이나
뱉어내라고 통보가 와서
도대체 이 시스템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물론 싸워봤자 보험료를 타먹었으니
주는게 맞을텐데
금액단위가 커서 놀랐습니다
실비의 혜택을 볼려면
1. 백만원 단위나 청구하던지
2. 응급실 방문만 청구하던지
3. 비급여나 청구 하던지
4. 급여는 원래 준다고 하지만
그거 누적이면 나중에
보험사에 뱉어 내는 돈만 커질듯 합니다
5. 아니면 청구 안하고 치료하기
그리고 나중에 국가로부터 돌려받기
정도가 있겠네요
실비 가입하는 분들 중에서 이런전화들
받는분들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답답하죠…?
받을려는 자와 보내는 자와의 싸움
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