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단점인 모든 분야에 박학다식하지만, 그렇다고 프로페셔널도 아닌데, 너무 많이 개입하는 부분과
김영삼의 장점인 과감한 결단력을 가지지 못하고 주저주저하는 스타일로 보입니다.
또, 세상을 복잡성을 너무 단순화 시켜서 보는듯 합니다.
상황인식도 너무 빨리 회장님화 되었어요.
주변에 좋은말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하는데, 안그런것처럼 보이죠.
코스피 증시는 행운이 따랐다고 봅니다.
그리고 계곡정비, 지역화폐. 이젠 그만 이야기할때도 되었는데, 그건 이제 급이 안맞자나요.
말도 무게감있고하고, sns도 끊어야해요.
대통령의 선의는 알겠지만, 본인 생각대로 움직여줄 사람 말고
뽑았으면 믿고 맡길 사람이 필요하죠.
기억나는것만 봐도
공기업 통폐함, KTX=SRT 통합
검찰청 폐지 심지어 보완수사권폐지
자본시장법 개정 국립대 무상교육
5극 3특 지방분권에 세종시 이전 구체화
북극항로 개척
어딜 봐서 우유부단하고 회장님 스타일인가요?
공기업 통폐함, KTX=SRT 통합
자본시장법 개정 국립대 무상교육
5극 3특 지방분권에 세종시 이전 구체화
북극항로 개척
다 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