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의 단점은 가지고, 김영삼의 장점은 못가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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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단점인 모든 분야에 박학다식하지만, 그렇다고 프로페셔널도 아닌데, 너무 많이 개입하는 부분과
김영삼의 장점인 과감한 결단력을 가지지 못하고 주저주저하는 스타일로 보입니다.
또, 세상을 복잡성을 너무 단순화 시켜서 보는듯 합니다.
상황인식도 너무 빨리 회장님화 되었어요.
주변에 좋은말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하는데, 안그런것처럼 보이죠.
코스피 증시는 행운이 따랐다고 봅니다.
그리고 계곡정비, 지역화폐. 이젠 그만 이야기할때도 되었는데, 그건 이제 급이 안맞자나요.
말도 무게감있고하고, sns도 끊어야해요.
대통령의 선의는 알겠지만, 본인 생각대로 움직여줄 사람 말고
뽑았으면 믿고 맡길 사람이 필요하죠.
댓글 20
기억나는것만 봐도
공기업 통폐함, KTX=SRT 통합
검찰청 폐지 심지어 보완수사권폐지
자본시장법 개정 국립대 무상교육
5극 3특 지방분권에 세종시 이전 구체화
북극항로 개척
어딜 봐서 우유부단하고 회장님 스타일인가요?
공기업 통폐함, KTX=SRT 통합
자본시장법 개정 국립대 무상교육
5극 3특 지방분권에 세종시 이전 구체화
북극항로 개척
다 잘하셨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3차 까지 상법개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고
배당분리과세와
주가 조작을 막기위한 다방면의 노력들은
많은 금융계 종사자와 전문 주식투자자들에게도
좌우 상관없이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기업의 실적으로만 가지 않는 시장이였다는 것은
일반 개인투자자 분들도 모두 아실 겁니다.
100% 정부 때문이다는 아니지만
정부가 없었다면 이정도 성과는 없었습니다.
글 한줄로 정부의 노력을 폄하하지 마세요.
잘하는 것 들까지 조롱하고 비난한다면
어떤 정치인들도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 겁니다.
까더라도 잘 아시는 내용으로만 깝시다.
부동산 여론 나쁜 건 사실이지만, 대출규제는 집값 급등 막으려 던진 카드지 무능해서 던진 게 아닙니다. 공급은 원래 몇 년 걸리는데 반년 만에 실패 확정하는 게 조급함입니다.
김용 2심 확정이라뇨. 대법원 상고심 1년 넘게 진행 중이고 위증교사 쪽은 무죄까지 나왔습니다. 확정 안 된 걸 확정처럼 쓰는 게 왜곡입니다.
100개 나열은 양이지 논증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개인 파산자들이 나왔고 국부가 유출되었는지도 가늠이 안될 정도인데요
알려진 레버리지로 빠진 돈만 해도 56조정도로 기억합니다
저희회사에도 안좋은 선택을 한 사람이 있다고 들었구요
좌파든 우파든 수구꼴통이든 지역이기주의자든
학벌지상주의 자든 지들의 정서적 물질적 기득권을
건드리는 대통령을 좋아할리 없는거죠.
그런 프레임에 놀아나 무지성으로 비판해대는
유투버나 커뮤니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처럼 강인하게 국민만보며
앞으로 나가면 됩니다.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가고
껍데기 같은 것들은 역사의 바람에 날아갈 겁니다.
경직된 분위기….
자기들 편만 본다는 오해도 할 수 있는데, 종종 X에 박제하는 걸 보면 비판 의견도 보고는 있다는 겁니다. 다만 비판하는 의견들이 짜치기 그지없으니 박제당하고 차단도 당하는 거죠.
그리고 4050도 비싼 집 가진 사람들이 되어 부동산 세금 물린다고 발작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부동산 때문이라고 하면 짜치니까 이미 끝난 검찰개혁 가지고 의지가 있네 없네 그러고 있죠.
문화예술에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가 유명한데 너무 많은 개입이라니요?
박학다식해서 초고속 통신망 깔고 IT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았는데요.
물론 단점 있고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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