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씨는 다른건 문제 없는데 이런부분에서는 아직도 너무 용혜인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네요.또한 청년 갈등해소와 통합 기조가 원칙인 정부와 결이 안맞는데 정부가 통제 가능하겠습니까.기자회견 맘대로 하는것만 봐도.. 언론이고 여야고 국민들이고 대부분이 반대하는데. 죄없는데 돌맞는 어린양처럼 안쓰럽게 보시면 안됩니다.
겸직논란도 소수정당이라고 봐줘서도 안되고 정당의 논란 청년장려금 논란 언더조직 논란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정부가 김승원 장관 임명을 위해서 방패막이 세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뜬금없이 성평등부를 개각할 이유가 없었거든요. 정치공학적인 선택 같습니다.
또한 자꾸 해명이 없었다고 하는데,기자들 출근길 질문에 계속 침묵하고 그렇다고 sns글로도 일일히 반박 잘 한것도 아니고 열심히 어필도 잘 안했는데 뭘 더 목소릴 들어보잔건지.기자회견 봐놓고도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을 안하셨다고 기사 내용에 있네요.
이미 민심은 돌아섰습니다. 청문회 전에 지명 철회하는게 답입니다.
아이고야이게나라
IP 122.♡.136.75
04:39
2026-09-13 04: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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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렇게 생기셨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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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고 여야고 국민들이고 대부분이 반대하는데.
죄없는데 돌맞는 어린양처럼 안쓰럽게 보시면 안됩니다.
겸직논란도 소수정당이라고 봐줘서도 안되고
정당의 논란 청년장려금 논란
언더조직 논란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정부가 김승원 장관 임명을 위해서 방패막이 세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뜬금없이 성평등부를 개각할 이유가 없었거든요.
정치공학적인 선택 같습니다.
또한 자꾸 해명이 없었다고 하는데,기자들 출근길 질문에 계속 침묵하고 그렇다고 sns글로도 일일히 반박 잘 한것도 아니고
열심히 어필도 잘 안했는데 뭘 더 목소릴 들어보잔건지.기자회견 봐놓고도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을 안하셨다고 기사 내용에 있네요.
이미 민심은 돌아섰습니다.
청문회 전에 지명 철회하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