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걸 추진해야 하는 사람은 현 상황과 나중 상황을 고려하고 법까지 검토하며 진행해야는데 개혁하자는 사람들이 감정만 앞세워서 "나는 모르겠고 일단 없애고나서 생각하자" 이런 소리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무책임했죠. 그 결과가 수사권 무계획 제거였고 역시나 결과적으로 경찰 문제 생길 때 마다 정부와 여당이 까이고 있습니다. 전혀 관계 없는 경찰 사건 터져도 무조건 정부와 여당 무한 까이고 있죠. 고스란히 추가 개혁 동력 잃게 되고요. 개혁무새들이 진짜 개혁하는데 방해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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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윤가때부터 변화가 없는지
전임은 워낙 지지율이 낮아 지금 대통령이랑 비교하는것도 감사해야죠ㅎㅎ
“권한이 없을 때는 책임도 없고, 무책임한 주장도 폐해가 크지 않지만, 권한을 가졌으면 상응하는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누가 모두를 대표할 것인가를 정하는 선거와 누가 모든 것을 차지할 것인가를 정하는 전쟁은 다르다”고 말했다.
라는 말이 와닿던데요?
지금 권한도 없는 인간들이 뭐되는양 아는양 떠들어대는걸 너무 많이 봐서요
개혁하자는 사람들이 감정만 앞세워서 "나는 모르겠고 일단 없애고나서 생각하자" 이런 소리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무책임했죠.
그 결과가 수사권 무계획 제거였고 역시나 결과적으로 경찰 문제 생길 때 마다 정부와 여당이 까이고 있습니다. 전혀 관계 없는 경찰 사건 터져도 무조건 정부와 여당 무한 까이고 있죠. 고스란히 추가 개혁 동력 잃게 되고요.
개혁무새들이 진짜 개혁하는데 방해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