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오늘인가 미사일 몇발 쐈더라 우리한테..?
저돈 받으면 미사일 만들겠죠..?
성대편은 당장 때려부실것 처럼 우릴 공격하는데
전적권 회수한다 미군 내보내고 사관학교 통합한다 …
요즘 러시아랑 독일도 전쟁기운 도사리고
중국도 대만치려고 하고
3차대전 있을수 있다고 전세계에서 입을모아 이야기 하는데
이번달만 20차례 넘어오려는 시도 했다고 하는데
공중파에 잘 나오지도 않고…
국회 토론 할때 국힘에서 말 해서 알게됐네요.
미국 나가버리면 중 북 러시아 합쳐서 뎀비면 못이김 절 대
바로 식민지 …
미군 절대 안나갔음 좋겠네요
당분간 세계전좀 종식 될때까지만이라도 …
혹시라도 전쟁나면 미군 나가라고 한 사람들 저주 할지도
기사를 찾을 수가 없는데요?
수정합니다.
이건 매년 편성하던겁니다.
심지어 보수 정권에서도 책정하던 기금이고요
없던걸 이재명 정부가 신규 신설한게 아닙니다.
인스타 선동 뉴스에 가깝다고 판단되네요
① 실제 지원 규모와 집행 현황
지난해 북한 주민에게 실제로 전달된 **대북 인도적 지원 규모는 ‘0원’**으로, 구호지원·민생협력지원 항목에서 북한에 물품·현금·서비스가 직접 또는 국제기구를 통해 전달된 사례가 없었다 1 2
통일부가 집행한 것은 국내에서 쓰인 인도지원사업 통합관리체계 운영비 등 극히 제한된 비용에 그쳤으며, 이 금액도 수억 원 수준에 불과했다 2
② 올해(2026년) 대북지원 예산 규모
올해 구호지원 예산은 약 1122억3000만원, 민생협력지원 예산은 약 5553억8000만원으로 총 6676억1000만원이 편성돼 있다 1 2
세부적으로는
구호지원 1122억3000만원
북한 영유아 등 지원 1558억1500만원
농축산·산림·환경 협력 2477억3600만원등 주요 사업이 모두 ‘미정’ 상태로 기록되어 있으며 1 2 ,이 세 사업을 합하면 5157억8100만원, 전체 예산의 **77.3%**에 해당하는 금액이 집행계획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1 2
③ 예산 증액 추세
지난해에는 연내 집행 가능성을 고려해 2378억4400만원 규모를 감액하는 등 조정이 이뤄졌으나, 올해는 이보다 90.6% 증액된 수준으로 예산이 다시 늘었다 1 2
증액 배경에 대해 통일부는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하면서, 북한 영유아 지원, 보건의료 협력, 농축산·산림·환경 협력 등 인도적 협력사업 예산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1 2
④ 내년도(2027년) 예산 방향
통일부가 제출한 2027년도 남북협력기금 예산안에서도 대북 인도지원 예산은 5000억원대로 계속 유지될 예정이며,
구호지원 953억9500만원
민생협력지원 4721억1100만원등 총 5675억600만원이 편성될 계획으로 제시돼 있다 2
x메모하나 추가..
인스타 아이디도 극우계정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7323?sid=100
기사 대충 검색만 하면 나오는데 가짜뉴스라는 분들은 어느 지구에서 사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