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 보고 약간 충격 받았습니다.
feat. GPT6 Astra 최대

정답이 하나밖에 없을 것 같았던 수식도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고
수학 기호마저 그렇다면 인간의 언어라는 것이 얼마나 모호한 것인지 새삼 느낍니다.
그러니 내 생각을 온전히 남에게 전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저 이거 보고 약간 충격 받았습니다.
feat. GPT6 Astra 최대

정답이 하나밖에 없을 것 같았던 수식도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고
수학 기호마저 그렇다면 인간의 언어라는 것이 얼마나 모호한 것인지 새삼 느낍니다.
그러니 내 생각을 온전히 남에게 전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고는 몇년마다 한번씩 다시 튀어나오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문제가 잘못이니 저렇게 쓰지 말라는 결론이 나왔고요
잠깐 더 생각해보니 저렇게 생략한 이유가 있어서 그걸 고려해야한다 아니다라고도 볼수 있겠네요
48/2(9+3)이냐 48/2*(9+3)이냐 인거죠. 프로그램을 짠다면 첫번째는 에러가 날테니 당연히 두번째로 계산을 해야하는데요. 48/2(9+3) 이걸 48/2*(9+3) 로 해석하냐 아니면 48/(2*(9+3)) 로 해석하냐에 따라 다르겠네요. 전 48/2*(9+3) 로 해석해야된다는 생각인데 두번째는 * 뿐만 아니라 ()도 생략이 된거라 일반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렇게 푸는거다라고 외우면 된다고해서 넘어가서 기억이 안나시는걸겁니다.
문자와식 부분 보시면 저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https://m-schoolbooks.tistory.com/92#google_vignette
곱하기는 생략, 나누기는 분수로 표현하고 기호는 오로지 더하기, 빼기만 쓰이고 (괄호)로 묶은건 한 덩어리로 인식하는것이 원칙입니다.
언어의 모호함보다는 문제를 낸 그 사람의 모호함이 아닐지..
4/2x = ?
2x or 2/x
생략된 곱셈이 우선하는게 자연스러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