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은 다작을 하지 않는 감독이지만, 그가 무언가 말하고자 한다면, 귀를 기울일 가치가 있다.’ -필 드 세몰리앙- 호오를 떠나서 제 젊은 날 박찬욱, 봉준호, 이창동, 홍상수, 허진호가 한 번에 쏟아진 시대에 극장을 다닌 게 정말 축복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