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의 와이드형 폴드폰은 올해 5월에 나왔던 화웨이 퓨라X 맥스가 스타트를 끊었었죠.
그 이전에 비슷한 비율의 폴더블은 많았지만 말이죠.
화면 크기도 내외부 5.4인치와 7.7인치로 같습니다.
아무래도 화웨이폰은 잘 알려지지 않은건지 이런 비율의 폴더블폰은 국내에선 폴드8만 아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최근의 와이드형 폴드폰은 올해 5월에 나왔던 화웨이 퓨라X 맥스가 스타트를 끊었었죠.
그 이전에 비슷한 비율의 폴더블은 많았지만 말이죠.
화면 크기도 내외부 5.4인치와 7.7인치로 같습니다.
아무래도 화웨이폰은 잘 알려지지 않은건지 이런 비율의 폴더블폰은 국내에선 폴드8만 아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애플이 뭐 한다고 소문 나면 애플이 출시하기도 전에 제일 빨리 따라하는게 중국 제조사들입니다.
오포 파인드 N과 구글 픽셀 폴드가 무슨 패스포트 입니까
그냥 위아래가 살짝 짧은 정도예요. 펼치면 정사각형에 가까운 기존 스타일.
비율이 그렇다고 완전히 같진 않지만 애플이 그걸 참고했다고 봐야죠.
비율을 따져야죠. 대각선 길이만 대면 됩니까?
패스포트 사이즈는 비율이 핵심인데 화면 면적이 무슨 상관인데요.
펼치면 정사각형에 가까운데, 기존 폴드블이 위 아래로 살짝 짧다고 패스포트라고 부르는 거 아니예요.
출시를 하던가요.
온갖 비율로 쟁여두고 있다가 13년 뒤에 우리도 이런 컨셉 있었다. 라고 말하면 오리지널리티를 가집니까?
13년이면 실험실 수준에도 접히던 시절인데요.
겨우 한 달 먼저요?
듀오 디스플레이 공급사가 삼성인건 제쳐두고요?
제일 먼저 듀오 비율을 알 수 있는 바로 그 삼성요?
꼬우면 먼저 출시하던가요.
하루라도 먼저 출시했으면 먼저 출시한거죠.
그래봐야 삼성도 화웨이 베낀건데요.
님 논리대로라면 안 그래요?
그당시 폴드1 비율이 4.2:3 으로 왼쪽 노치 빼면 4:3 비율이었으므로
그 때 내부 비율 4:3인 폴드1을 보고 디자인된게 아이폰 듀오라고 해야 시간 상 맞는 해석이죠,
폴드1 가로로 돌린 사진 가져와서,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삼성도 애플도 다 화웨이 따라한 걸로 하죠.
듀오 전엔 없었어요.
오 이제 하나, 삼성 오리지널리티를 찾으셨군요.
그런데 저희는 지금 비율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 식이면 애플이 삼성 디스플레이를 쓰는 이상 애플이 삼성 폴더블은 표절한게 확실하죠.
애초에 왜 삼성걸 쓰겠어요? 삼성 것처럼 만들고 싶으니까 쓰는 거지
이젠 멋대로 걔넨 passport가 아니야 라고 하나요 애초에 오포 처음 시도때부터 언론 리뷰 키워드가 Widening, Landscape 였습니다. 애플만이 그 비율의 답이고 정의인가요? 근 10년동안 온갖 제조사들이 거쳐온 시행 착오에 어줍잖게 숟가락 얹으면서 마치 우리가 하니까 따라한다라고 하는거 역겹습니다
지금 폴더블의 발명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잖아요.
디스플레이 비율이 이번 주제 입니다.
상품성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폴드7까지 말아먹다가 폴드 8에서 와서야 상품성이 터진 그 비율요.
님도 여기까지 찾아와서 무작정 까내리기 어마무시 하네요ㅋㅋ
오포 펼친 사진 보세요. 그게 랜드스케이프인가요. 누가 랜드스케이프래요?
그리고 제가 애플을 실드쳐요?
애플이 국내 기술을 중국으로 유출한 것 등으로 애플 마구 까내리던 최근 제 댓글들 찾아 올려드려요?
구글 픽셀 폴드, 오포 파인드 N은 패스포트 비율이 아닙니다.
그리고 최근에 몇개월 먼저 패스포트형 폴더폰 낸 업체들은 애플 아이폰 듀오 폼팩터 스펙 유출된후 재빠르게 먼저 출시한거구요.
아까 다른 글 댓글에서도 무리한 주장하시더니, 아예 글을 새로 또 파서 반복하고 계시네요 다른 분들이 지적을 하면 좀 수용할 줄도 아셔야죠
뒤늦게 진입해 놓고는, 우리가 몇년전부터 할려고 했으니
너네가 우리 따라한거야 ㅋㅋ
뭐죠 이런 억까는
요즘 이런 소설같은 이야기가
하루 이틀 걸러서 나오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그동안 여러 회사가 출시 하였지만.
듀오를 발표회를 보면서
이야~ 이놈들 주머니 털려고 작정했구나
- 날고기는 애들이 돈 벌려고 작정하는데 어떻게 이겨 ㅋㅋ
- 디테일, 소비자 지갑을 열개하는 감성.. 졌다
폴더 킬러 어풀이 나오면 더 흔드릴 것 같아요 ㅋㅋ
물론 전 200언더가 될때까지 존버입니다. 하하하
참 재밌습니다.
사실 삼성은 2010년대부터 벌써 기술 개발하면서 이런 컨셉까지 내놓었죠
현대 대한민국 기술의 정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근데 왜 7년 동안 패스포트 비율로 제품화를 안 했대요?
하필 7년 동안 바타입 두 개 붙인 비율만 내다가, 하필 듀오 발매하는 해에 패스포트 비율로 내 놓았고, 하필 듀오의 디스플레이 공급사가 삼성이라면
사람들은 저 세 개의 하필을 묶어서 뭐라고 생각 할까요?
iOS는 완성도가 형편없이 떨어지는 애플인텔리전스를 iOS 18에 탑재합니다. (24년 10월)
애플은 안드로이드에 AI탑재되는 걸 보고 비판여론이 들끓자 부랴부랴 준비해서 실사용하기도 어려운 AI를 급하게 붙여서 낸걸까요 아니면 한참 전부터 준비해놨는데 그정도 퀄리티로밖에 AI를 못 뽑아낸걸까요.
라는 문장과 아주 비슷한 어색함이 느껴집니다ㅎㅎ
내가 만든건 당연히 내꺼
니가 만들었어도 애플이 만든 순간부터 내꺼
화면비율 삼성이 따라 했다고 칩시다. 삼성이 8번째 폴더블 내놓는 동안 애플은 대체 뭐를 하고 있었나요?
시장 선도기업으로의 애플은 어디간건가요? 폴더블 폼팩터 자체가 아닌 화면비율로 시장선도하는건가요? ㅎㅎㅎㅎㅎ
화면비율 애플이 먼저 기획했다라고 계속 정신승리하세요.
그 디스플레이 삼성이 만들었습니다. 삼성 없으면 애플이 폴더블 내놓을 엄두라도 냈겠어요?
잘 포장해서 팔아먹는 사람이 위너죠 ㅋ
정신승리 관련은 아마 그런거 아닐까요..
각종 커뮤, sns에서 듀오 소프트웨어든 하드웨어든 좋다는 게시물 마다 댓글로 “ㅇㅇ 그래봤자 삼성패널~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폴더블을 애플이 먼저 시작했다고 우기는 사람도 없었고 그냥 아이폰 좋아하는 사람들이 듀오 장점 말하고 있는데 괜히 와서 모두 삼성 기술이라고 계몽 하는게 의도였으니 반감을 좀 샀죠.
애플이 부품공급사에 주문한 스크린의 특정 화면비율이 유출되고 경쟁사들이 자기네보다 먼저 그 비율로 제품을 출시했다고 불평한건데,
"애플 말이 사실이라면" 충분히 불평할만 한 내용 아닌가요?
애플 천지창조설을 떠나서 그냥 감정 다 빼고 객관적으로 애플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인건 맞잖아요..
근데 다른 경쟁사에선 그동안 없었던 컨셉이 그런 애플에서 유출된 이후에 모든 경쟁사에서 먼저 나왔다면 저정도 인터뷰 할 정도는 될거 같은데요 흠...
단적으로 회사에서 누가 내가 제안한 아이디어 먼저 선수쳐서 발표했으면 퇴사도 불사하고 따지실거 아닌가요... 저같으면 홧병걸릴거 같은데요..
그리고 애플이 아이폰6 중국 정발할때 그 짝퉁회사가 우리꺼 베꼈다고 역고소 했습니다. 중국은 그런 나라입니다.
지금까지 아이폰 시리즈마다 비슷한 짓 해왔구요.
상대가 애플이라고 굳이 중국을 존중할 필요는 없죠..
6S 플러스 사서 쓰다가 녹슬어서 식겁하며 팔았던 추억이 ㅎㅎ
암튼 중국은 삼성보다 훨씬 심하고 더 빠르게 판매까지 진행이 가능합니다.
저 비율 관련 화웨이든 샤오미든 애플 유출 빼돌려 제품 개발 시작한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정황상 거의 팩트라서요. 공장이 중국인데 보안이 쉽지 않죠. 실제 루머 기사도 오래됐구요.
저도 옛날옛적부터 아이폰 유저이고. 실제 인폴딩 스마트폰을 최초로 출시해 시장을 만들고 현재 애플에도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만들어주는 삼성인데 어줍잖은 일부 이상한 팬보이들의 열등감 때문에 비율 비슷한 것 가지고 억까당하는걸 보면 안그래도 대단한 대한민국의 기술력이 별것도 아닌 걸로 지나치게 폄하당하는 것 같아 안타깝더군요.
뭐, 삼성 안티가 대다수인 클리앙에서 이런 말 해봤자 뭔 의미가 있겠나싶지만요.
이번 듀오 관련해서 이 곳 저곳 여론들 보는데요 듀오를 빈정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알고리즘때문에 전 댓글 위주로 보거든요. 고작 애니메이션으로 100만원? 레딧보니 바로 따라하구먼 이게 혁신?(레딧은 알고보니 스크린샷 트릭이었죠), 그래봤자 삼성패널 등등
훨씬 뒤늦게 폴더블을 발매한게 애플이란 이유만으로 필요이상의 관심을 받는다고 느껴졌고 그 부분이 화나게 만든거 같습니다. 때마침 삼성 공식 sns나 광고도 애플 폴더블을 조롱 하구요.
모두가 삼성이 먼저 시작하고 시장을 개척해나간걸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선 얶까도 불가능하죠.
지금 내용들은 비율인 부분이고 이건 듀오 발표 오래전부터 정황상 이야기들이 많았기 때문이지 꼭 삼성 안티가 많아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클리앙은 삼성 안티가 대다수 전혀 아닙니다. 저 포함 삼성 주주도 많고 여러 사람들이 건바이건 인정할 건 하고 깔 땐 까는거죠. 대신 커뮤란건 대세가 타이밍을 좀 탑니다. 그래서 어느날은 안티나 억까만 더 많아 보이죠.
오래 되지 않았는데 이 메모리 공급 부족 및 인플레의 모든 원인이 애플이라는 이야기가 핫하던 시기가 있었죠. 그때 클리앙을 비롯 모든 커뮤와 sns에 애플욕 뿐이었습니다. 애플이 망해야 한국이 산다는 주장은 아직도 많이들 하시구요.
애플 유저가 안드 유저를 무시한다는 여론만큼, 저는 여전히 안드로이드 유저들이 스스로는 합리적이고 이성적, 애플유저는 신념과 테크 지식없는 식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삼성 광고도 iSheep부터 좀 모자른 표정의 배우들로 애플 유저들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만약 억까가 있다면 각 진영이 서로 다른 종류의 억까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도 인간인지라 확증편향이 없진 않겠죠. 알고리즘 영향도 있을테구요.
아무튼 새벽까지 긴 댓글을 달아 좀 죄송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그런데 결과는 어땠습니까? 그 어떤 폴더블도 시장의 메인스트림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일부 니치마켓 수요가 있었을 뿐이고 메인스트림은 여전히 바 타입의 폰이었죠.
근데 애플이 2년전부터 준비해온건 접었을때나 폈을때 가로세로 비율이 똑같은 패스포트 타입의 폼팩터 였습니다. 삼성이 재빠르게 패스포트 타입으로 2개월 먼저 출시를 했는데, 지금까지 출시했던 폴더블폰중 런칭물량 역대 최고를 찍어버립니다. 시장이 반응을 했단 얘기고 이건 폴더블에 그닥 흥미를 못느끼던 일반대중(머글)이 반응하기 시작했다는걸 의미합니다. 즉, 애플이 그동안 고민해온건 왜 폴더블인가 이게 왜 필요한가 누가 어떤 상황에서 필요로 하는가에 대한 고찰이 있어왔고, 그걸 폴더블 패스포트 폼팩터로 풀어낸거죠. 삼성이 몇달 앞서서 Z폴드8로 이 폼팩터의 가능성을 먼저 증명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론은? 기존에도 폴더블 있었는데, 애플이 가로세로 비율 조금 바꿨다고 뭐 그게 대수냐?
네 그게 대수 입니다. 왜 이 비율 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다 있는거죠. 앞으로 숫자로 찍히는 수요로 증명이 될거 같습니다.
추가로, 애플이 왜 뜬금없이 작년에 아이폰에어 출시했는지 그땐 좀 이해가 안갔는데, 지금 보니 아이폰 듀오를 출시하기전 연결고리(?)로 먼저 출시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플래토 디자인이 적용된건 프로, 일반형은 에어 폼팩터로 출시한다는 루머도 있어서, 몇년전부터 큰 그림 그린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