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진보 진영부터 중도와 합리적 보수까지 포괄하는 대통합 구상을 밝혔다.
김 대표는 12일 평택을 지역위원회 '오픈데이' 행사에서 "우리 당은 진보 정당과 개인, 중도적 개인,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합의 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수와 중도를 끌어안는 구조적인 다수의 진보정당 맏형의 길을 민주당은 갈 것"이라며 "진보 개혁정당, 중도보수 세력과 연대하고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후략
당내나 지지자들 화합부터 좀 해 놓고 떠들자요.
그렇게 큰 들판을 원한다면 김영삼처럼 아예 국힘과 합치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보 정책 한참 옛날 부터 없었습니다.
어떻게 큰 들판을 만들어요? 갑갑합니다.
조국혁신당이랑 합당 안 해도 됩니다. 하지만 서로 적은 안 되야 하잖아요.
어쩌자는건지...
또 정지될까봐 참습니다....
어이구....유유상종.... 이재명 김민석 이언주 강득구 정머시기 법무부장관.... 끼리끼리...
잘 논다...잘놀아....이 뻐꾸기들...
중국과 러시아, 미국을 연합하는 연방국을 만들자고 해요!
그들과 화합할바에는 자리가 잘 만들어져 있는 조국혁신당이나 타 당으로 갈 수 있게 판을 잘 깔아주고, 정말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고민할 국민들과 연대해가며 갈 수 있는 희망찬 대한민국으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주당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그래서 당대표 응원합니다. 물론 민주당출신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3개월 전만 하더라도 그당시 당대표인 정청래 당대표를 응원했습니다. 하는 동안 어떻게든 당과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으로 남길 바랐습니다.
지금은 대표가 바뀌었을 뿐이고, 그 기조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혹여나 키보드유비님도 민주당과 그 대표, 대통령이 잘되기를 바라는 분이시라면 함께 응원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항상 망해라 고사지내는 분들이라면, 다른데 가시는게 서로 편하니 그렇게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왜 이 안에서 스트레스를 주고 받고 그럴필요 없으니까요.
설마 국힘이랑 합치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아닐거고
그러면
이준석 한동훈 끌어 들이겠다는 소린가요?
다음 민주당 대선 후보로 한동훈 볼 수 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