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36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았다 -> 그건 본인 주장일 뿐 정책 연속성 입증 사례가 아님.
2. 판검사의 길을 버리고 인권변호사의 길을 택했다 -> 그건 선거때나 하는 거고 아직도 본인 영웅담 이야기 하고 있음. 전형적인 선동이며 도덕적 권위에 기댄발언
3.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 증명된 바 없음.(속마음은 개혁 하기 싫다는 소리임) 개혁이 더 어려웠으면 혁명이 수시로 일어났겠지
4. 과잉과 과속이 반혁명을 초래한다 -> 개혁 실패이유를 속도때문이다로 귀결시켜버림. 인과관계를 단순화 만들어서 반증하기 어려운 논리로 만듬.
5. 최대한의 공감 아래 개혁해야 한다 -> 최대한의 공감이 무엇인지 설명 안함.50 넘으면 공감이야? 기준자체가 없는 이재명 지 혼자만의 기준임. 한마디로 그 기준자체가 없는 발언이기때문에 개혁을 미룰 수 있는 이유도 됨.
6. 저항을 최소화해야 한다 -> 개혁에는항상 저항이 따름, 왜 당연히 개혁의 대상이 되는 자들, 기득권에게 손해가 되기에, 그 손해가 다수의 이익이익으로 치환 되기때문에 힘들어도 개혁을 하는것인데 그말인 즉슨,, 가장 쉬운 개혁만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단적인 예로 계곡 상인들입니다. 가장 쉬운 개혁으로 국민들 선동하고 실제로는 조롱하는 것입니다.
7. 일부의 순수한 열망을 이용해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 -> 근거 없이 지 반대하는 자들한테 동기를 지맘대로 추정하고 규정시킴. 그냥 어떤 주장이문제인지,어떤 주장이 잘못인지 말하지 않음. , 자기가 선이고 진리인데 자기를 반대하면 다 잘못된 사람을 치횐시킴.
맨날 성과 성과 하시는분이 숫자로 말하지 않음. 최근 근래 하는 것들 보시면 데이터로 말하지 않습니다. 수사만 있을 뿐 실체가 없습니다.
개혁을 늦출 이유 타협할 이유가 번지르르하게 떠들어 댔지만 어디까지가 신중한 개혁이고 그 반대인 후퇴인지 설명을 안함.
그리고 진짜 나쁜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강하게 개혁하자고 하는 사람들한테 과격 선동 어쩌고 하면서 조심하라며 책임 부여하면서 본인이 주장하는 점진 개혁의실패시 본인 책임에 대한 말은 일절 없습니다. 점진적 개혁이라면 모두가 동의할 수 있게 개혁 로드맵과 데드라인,개혁에대한 지표를 제시하고해야할텐데 그런거 있었나요?
본인이 말하는 점진적 개혁 언제까지 할건데 , 어느수준까지가 점진적 개혁인데, 그 개혁의 책임은 무엇으로 질건데가 하나도 없는 하나마나한 소리만 한 글입니다.

그냥 가만히나 있었음 좋겠네요
혁명인 척 하는 쿠데타는 여러번 나왔지만 온건한 개혁은 드뭅니다.
싹다 날리는 혁명보다 어렵지요.
이게 이해가 안되시면 뭐..
답답하시면 사정정국 하자고 하세요.
그 무엇보다 확실하게! 개혁 할 수 있습니다.
공감은 여론이죠 복잡할 이유가 있나요?
지지자들 속 터지는걸 즐기는 스타일인가봐요.